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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로그인 화면은 윈도우폰7 잠금화면과 비슷한 모양을 띌 전망이다. 지금처럼 파란 화면에 이용자 로그인창만 떠 있는 화면을 벗어나 날짜·요일·시간을 표시해주고 전원관리 버튼도 제공된다. 배경이미지도 원하는 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 전원관리 기능은 휴대기기에만 적용될 예정이라고 위드인윈도우즈쪽은 설명했다.

MS는 데스크톱용 화면 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별로 이같은 로그인 화면을 맞춤 제공할 전망이다. 예컨대 태블릿용 잠금화면에선 안드로이드폰이 제공하는 패턴 로그인 방식을 제공하는 식이다.

윈도우8이 다양한 휴대기기용 맞춤 로그인 화면을 제공하는 것은 설득력 있어 보인다. MS는 올해 1월 열린 ‘CES 2011′에서 “차기 윈도우에선 ARM 계열 시스템 온칩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공식 밝힌 바 있다. 스마트폰은 ‘윈도우폰7′ OS가 맡지만,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태블릿과 넷북은 윈도우8 OS로 아우르겠다는 뜻을 내비친 셈이다.

윈도우8에 들어갈 ‘윈도우 탐색기’ 화면도 일부 공개됐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리본 메뉴’다. 리본 메뉴는 MS가 ‘MS 오피스 2007′을 내놓으며 처음 선보인 새로운 이용자 화면(UI)이다. 메뉴가 텍스트 목록으로 아래로 주욱 뜨는 전통적인 풀다운 메뉴 대신, ‘탭’을 누르면 관련 기능들이 아이콘으로 가로로 펼쳐지는 방식이다. 키보드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 위에 단축키가 표시된다.

리본 메뉴는 오랜 메뉴 이용 습관을 뒤엎은 새로운 UI 때문에 이용자들 사이에 엇갈인 평가를 받았지만, MS는 ‘MS 오피스 2010′과 ‘윈도우 라이브 에센셜’ 등 주요 제품에 꾸준히 확대 적용해왔다. 윈도우7에선 ‘워드패드’와 ‘그림판’이 리본 메뉴를 채택하기도 했다.

윈도우8 탐색기 화면에 나타난 리본 메뉴도 기본 리본 메뉴 구성을 충실히 따른 모습이다. 제어판에서 이미지 파일을 누르면 이미지 편집·관리 메뉴가 탭 형태로 상단에 뜨는 식이다.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간단히 보도록 바꿀 수도 있다. 제어판 아래 상태표시줄에는 ‘썸네일 보기’와 ‘목록 보기’를 번갈아 띄울 수 있는 아이콘이 덧붙는다.

‘공유’(Share) 탭이 덧붙은 점도 눈에 띈다. 파일을 선택한 뒤 ‘공유’ 탭을 눌러 ▲CD나 DVD 이미지로 굽거나 ▲e메일·팩스로 전송하거나 ▲다양한 웹서비스로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윈도우7 탐색기 ‘공유대상’ 메뉴에선 특정 이용자나 홈 그룹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윈도우8 탐색기 화면 속 리본 메뉴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보인다. 완성된 아이콘 대신 주황색 원 모양의 대체 아이콘들을 배치한 상태이며, 메뉴 구성도 바뀔 여지가 남아 있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5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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