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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은 통신사에 따라 5초 내외의 차이가 있습니다.

 

1.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안 받는 경우

: 벨소리가 60초 내외로 울림.

 

2. '전원버튼'을 눌러 전원을 꺼 놓았을 경우

: "전원이 꺼져 있어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멘트가 나옴.

 

3. 배터리를 빼 놓았을 경우

: 신호음이 약 15초 정도 울린 후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멘트가 나옴.

 

4. 수신자가 통화 불능 지역에 있는 경우

: ①신호음이 약 15초 정도 울린 후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멘트가 나옴.

 ② 벨소리가 30초 내외로 울림.

 


 

다음은 '스펀지' 161회 방송되었던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수신대기시간)(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 상대방의 전화기에 상태에 따라 신호음의 길이가 다른 것은

  단말기와는 관련 없고 통신사와는 관련 있는데,

  우리나라는 교환기를 동일한 것을 쓰므로 거의 비슷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계이므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음성멘트는 부가서비스 등록 상황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 전원버튼을 눌러 휴대전화를 껐을 경우에는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의 안내 멘트가 나오지만

  그냥 배터리를 뺐을 때는 신호가 가다가 안내멘트가 나옵니다.

  이유는 배터리를 그냥 빼서 기지국에서 단말기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기지국에서는 단말기를 계속 찾는 동안 신호음이 울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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