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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산업디자인 학생들이 6년여에 걸쳐 차량과 충돌시 0.1초만에 부풀어져 목과 머리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자전거 에어벡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제품은 평상시에는 머플러를 두른 듯 보이지 않다가 사고가 나는 순간 내부 센서가 감지하여 0.1초 만에 부풀어 올라
 
사용자의 목과 머리를 감싸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한 착탈과 세탁이 가능하고 옷에 따라 컬러를 변경할 수 있으며 방수기능도 있다.


자전거 에어백은 내년 봄 북유럽과 영국 전역의 상점에서 260파운드(약 46만원)에 판매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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