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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수십만원대의 애완용 바퀴벌레 | 파충류.양서류 갤러리
2009.03.23 06:03

출처는 일본웹싸이트(옥션 익사이티) 짜집기 했습니다.

 

 

 

 

식사 중이시거나, 애당초 바퀴벌레에 대해 혐오감이 있으신분들은 뒤로가주세요.

상당히 큽니다 ㄷㄷㄷ






소개할 종은

학명:Macropanesthia rhinoceros
영명:Giant Burrowing Cockroach

국명은 그냥 자이언트 바퀴벌레라고 불리는듯 합니다.

분포:오스트레일리아 - 퀸즈랜드


성체의 평균 싸이즈는 8cm 정도 자란다고 합니다.

이제 뭐 그전에 유체 준성체 등등해서 4cm ~6.5cm ~ 이런식으로 성장한다는군요.

자세한 코멘은 적혀있지 않군요.


혈통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브리드는 사육법만 준수하면 무난한편이랍니다.

수명은 10년 이상으로 장기간 사육이 가능한 매리트를 가지고 있다는군요 ^^;; 후후 글쎄요 ㅎㅎ;;


*사육 코멘

18℃~24℃정도의 폭으로 설정하고, 습도는60%~80%(와)과 약간 다습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습도가 낮아졌을 경우에
갖추어 생체가 스스로 수분을 보급할 수 있도록 바닥이 얕은 수명을 설치해 주세요
그리고, 지중서인 본종을 사육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되는 것은 바닥재의 세팅입니다.

이것에는 몇개의 선택사항이 있습니다만 자연스럽게 가까운 환경을 재현한다면, 습기가 많은 피트모스와 모래를 5:5로 혼합한 것을 사용해, 지표에 먹이가 되는 유칼리의 고엽(※국내에서는 입수 곤란하므로 광엽수의 고엽에서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등을 두어 주면 좋을 것입니다. 혹은, 영양가의 높은 부엽토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이 경우는 부엽토 자체가 먹이가 됩니다.

어느 경우도 바닥재의 깊이는5cm~30cm정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만, 깊으면 깊을수록 이상적입니다.
참고까지, 상기의 세팅으로 지금 시즌은 이미 3회의 번식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분류 : Blaberidae / Blaberinae

암수 페어 각각 4cm

현재 4 치구사 이상 있다고 하는 바퀴벌레 중(안)에서는 최대·최중량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 생식 하고 있는 지중서의 종입니다. 수명은10해~15해와 장수이므로, 장기에 걸쳐 사육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화 22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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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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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nnah cat (사바나 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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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캣을 구하고 싶다고들 난리다. 가격을 물어본다. 깜짝놀란다. 다른 곳에서는 더 귀한 서벌을 불과 7~80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데 왜 사바나캣이 더 비싸냐고 한다.


자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서벌 즉 Felis serval(학자에 따라 다른 속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은 CITES appendices II에 속하며 국내의 경우 동물원 및 연구목적이외의 거래, 소지, 선지가 완전히 금지되어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더불어 서벌은 생후 6개월이 넘어가면 체구도 체구거니와 성격이 활발해서 왠만한 집에선 감당이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3미터를 뛰어오르는 도베르만이나 진도개를 상상하면 된다. ^^ 집이 난장판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서벌은 미국의 경우도 불과 개체당 2 ~ 4,000 달러면 구입이 가능하나 이를 구입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반면에 사바나캣은 blood ratio를 기준으로 비율이 높은 개체들은 최소 10,000 달러 이상에 거래되며 그나마도 개체를 찾기가 어렵다. 즉 공급보다 수요가 높은 것이다. 특히 피모나 체구가 좋은 개체는 더 그러하다. blood ratio가 낮은 개체들도 블러드 라인에 따라서는 10,000달러에 육박하는 경우가 많다.


왜그럴까? 언듯 보아서는 잘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원종인 서벌이 더 멋있는데 왜 잡종인 사바나캣이 더 비싸고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앞서 말한 서벌의 성격에 있다. 서벌이 현실적으로 집에서 키우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데 반하여(인터넷, 유투브 등에 올려진 영상은 100이면 100 생후 6개월 내외의 어린 서벌이다. 완전히 성숙한 서벌이 집에서 뒹굴며 노는 사진이나 영상은 없다. ^^ ) 사바나는 일반 집고양이의 성격과 서벌의 겉모습이 적절하게 믹스된 것으로 성성숙에 도달하여도 집에서 키우는데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이유로 사바나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중인데 반해 서벌은 공짜로 줘도 가져가려는 이가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런 내막을 모르는 국내 동물 매니아들은 서벌을 보고 환호한다..속도 모르면서. ^^


자 그럼 미국에서 그냥 사바나를 데려오면 되는데 뭐가 복잡한가라고 되물을 수 있다. 여기부터가 난제이다.


사바나캣을 국내에 반입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국경을 통과해야 한다. 그런데 이때 미 USDA와 US Fish and Game이라는 기관에서 발행한 수출관련 허가서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복잡한 부분이다. 사바나캣은 하이브리드 캣이기에 해당 개체가 CITES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미 정부기관의 승인 및 수출허가가 있어야 하고 이게 있어야 국내 검역 및 통관도 가능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 국경자체를 통과하기 어렵게 된다. ~~.  현재 미국내 약 180곳의 사바나캣 캐터리중 이러한 수출서류를 발급할 수 있는 곳은 불과 서너곳에 불과하다. 이런 이유로 국내에 반입되는 사바나 숫자가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서벌의 경우 국내에 적절한 백신이 없다는 점이다. 일반 고양이용 백신을 쓸수 없는 서벌은 대부분의 주요 전염성 질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출처] 서벌 vs. 사바나|작성자 D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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