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sted by woosoo 2007.10.12 18:50
10일 와이어드 등 해외 매체들이 소개한 ‘구름을 만드는 배’.

영국 에딘버러 대학교의 명예 교수 스티븐 솔터와 미국의 대기 물리학자 존 래덤이 제안한 풍력선은 증기선을 닮았으며 ‘구름 씨앗 뿌리는 배’라 불린다.

거대한 굴뚝들은 특별한 기능을 담당한다. 바람을 맞으면 굴뚝은 돌아가면서 터빈이 작동해 회전 원통 속에 전자기장을 만든다. 이 속으로 해수를 빨아들여 미세한 입자로 전환하고, 하늘로 뿜어 올려 구름을 두껍게 만드는 것이 이 배의 임무다.

그렇게 되면 구름이 두꺼워질 것이고 햇빛을 더 많이 반사함으로써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한다.

스티븐 솔터 교수는 구름의 반사율을 3% 정도만 늘려도 대기상의 이산화탄소가 유발하는 지구 온난화 현상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높이 20미터의 요트는 백만 파운드(약 18억 원)면 충분히 제작하다고 하는데, 이들 선박 1천대를 만들어 서로 40km 떨어져 이동시키면서 구름을 두껍게 만들자는 것이 과학자들의 제안 내용이다.

(사진 : 위는 승무원 없이 위성으로 조종되는 ‘구름 만드는 배’의 모습. 지도의 노란색, 초록색, 붉은색 지점에서 배를 운항시켜야 한다고. 과학자들의 논문 중에서)

신고
posted by woosoo 2007.10.10 00:59


이정문화백이 35년 전에 상상한 지금의 세상 모습입니다.

이중 얼마나 많은 것이 현실화되었는지 한번 보시는 것도 의미있으리라 봅니다.

앞으로 과학자들이 계속 이런 방향으로 연구와 개발을 계속하여 어느 싯점에서는 거의 다가 현실화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woosoo 2007.10.09 09:57
이탈리아 건축가 Giancarlo Zema가 디자인한 수중저택 젤리 피쉬 45(Jelly-fish 45)는 . 높이 10미터, 지름 15미터가 더 되는 규모로 총 6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양 공원이나 산호섬, 또는 환경자원이 풍부한 해안 만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저택 내부는 5층의 나선형 계단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수면으로부터 5.6미터의 높이인 맨 꼭대기 층은 연구실로 이용할 수 있고, 3.5미터 높이의 아래층은 주로 침실로 활용할 수 있다.

<특징>

- 최대지름 - 15미터
- 수용인원 - 6명(8개의 침대)
- Accomodation - 6/8 beds
- 주요 기자재 - 고밀도 섬유유리
- 물 보관량 - 1,000리터(고압시스템)
- 전기 시스템 - 16W 발전기 두 대, 24V 밝기의 전등, 220V 콘센트
- 공기조화 - 리버스 시스템(108.000 BTU/h)
- 파워 서플라이 옵션 - 광전지 패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woosoo 2007.10.05 09:45
나는 3륜 자동차 2011년까지 상용화


네델란드의 발명가 John Bakker의 PAL-V( Personal Air and Land Vehicle) 개념의 Carver One이란 제품이다.
 
실제 이 제품은 지상에서는 3륜 자동차, 공중에서는 최대 200 kmh의 속도로 날을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 이다.
 
비행 시에는 차량 지붕위에 접혀져 부착된 것이 펼쳐지며 헬리콥터 역할을 한다. 고도는 1500m 까지 가능하며 2011년 시판이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가격은  $141,000이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