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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啓時下 初夏之節에 宅內에
無限한 辛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는 ○月 ○日은 저희 嚴親( ○ ○字 ○字)의 回甲이오라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激勵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素饌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실 줄 아오나 부디 參席하셔서 함께 옛 정을 나누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일생을 믿음으로 사시며 저희 5남매를 낳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 ○ ○ ○)께서 이번에 七旬(또는 회갑)을 맞이하셨습니다.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3남매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 노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근계시하 입춘지절에 귀댁에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어머님(0 0字 0字)님의 고희를 맞이하여 자식된 도리로써 조촐하나마
정성껏 마련한 자리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小生의 嚴親( ○ ○字 ○字)의 回甲을 맞이하여 親戚, 親知분들을 모시고 簡素한 小宴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부디 枉臨하시어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라옵니다

성하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5형제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아버님(尹子成子根子)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 오신 여러 어른,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4월 고당의 만복이 깃드시기를 비옵니다.

금번 저희들의 부모님(황윤수,박소재)의 古希를 맞이하여
여러 어른과 친지,친척을 모시고 자축연을 갖고저 하오니 왕림하여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謹啓時下 仲秋佳節에 貴宅에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다름 아니옵고 小生의 嚴親(0 0字 0字)의 回甲日을 맞이하여 自祝의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公私多忙하실 줄 思料되오나 부디 參席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謹啓時下 仲秋佳節에 尊體 錦安하심과 高堂의 萬福을 祈願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今般 저희 父親(0 0字 0字)의 回甲日을 맞이하여 家族, 親知, 어른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自祝宴을 갖고자 하오니 公私多忙하실 줄 思料되오나 부디 枉臨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옵기를 仰望하나이다.

개업식 예문

귀댁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그동안 성원하여 주시던
패션파워가 여성의류 토탈패션 도시선언 매장으로 새롭게 변신하여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 인 순 올림
취급품목
예복 , 정장 , 캐주얼 , 모자 , 스카프 , 여성 토탈패션

삼가 貴宅의 健勝하심을 仰祝하나이다. OOO店 開店을 맞이하여 貴下를 모시고
開店 前夜祭를 갖고자 하오니 부디 參席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初夏의 季節을 맞이하여 今般 永登浦의 名所 아리랑 부페를 新裝開業하였습니다.
조용하고 아담한 곳에 새로운 施設로 平素 가깝게 지내는 親知와 尊敬하는 先輩
어른들을 모시고 조촐한 모임으로 開業人事를 드리고자 하오니 公私多忙하시더라도 꼭
참석하여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모시는 말씀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귀하의 건승과 사업의 일익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금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의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신한은행이 참여하여 설립된 저희 신한리스 주식회사의 개업행사를
아래와 같이 갖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은행장 000
신한리스 대표이사 000

저희 삼손그룹이 2년여에 걸친 사옥 신축공사를 마치고, 평소 삼도발전에 깊은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외빈을 모신 가운데 창립 31주년 및 사옥준공기념 소연을 갖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미래를 여는 뜻깊은 자리를 축하해 주시고 많은 격려를 주시기 바랍니다.
삼 손 그 룹
삼도물산(주) 회장 0 0 0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TEL : 123-4567)-

초 청 장
항상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귀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제가 여러분의 후원에 힘입어

부산시 동구 범일 2동에 (주)진양 화원 대리점인 부산진 한아름꽃집은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시는 말씀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귀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뢰올 말씀은 30여년 재직한 교단을 떠나 서초구 방배동에 사옥(한미빌딩)을 마련하고
의료기 전문 (주)솔고 서초지점을 개설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공사다망하실 줄 사료되오나,
방문하시어 격려와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대표 이 준 석·김 영 숙 올림
전화 (02) 3474-7455
개업일시 : 1999년 10월 23일 (토) 오후 1시
장 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76-2 한미빌딩

푸른 초원의 꿈,은빛 설원의 낭만이 가득한
용평은 언제나 우리를 소년처럼 설레이게 합니다.
저희 청록원 용평맨션도 기대하셨던 그랜드 오픈을 이루었습니다.
그간의 후의에 보답하고자 귀하 가족을 초대손님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초대기간 : 2000년 0월 0일 부터 0월 0일 사이 (2박 3일 원칙)
이용객실 : 24평,37평,42평중 가족수에 따라 선택 가능
이용안내 : 침구,가전제품,욕실용품,주방기구 일체 설비되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 문제연구소
청 록 원

____________귀하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귀하와 귀댁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평소 여러분의 보살핌에 힘 입어 이번에 제가 중구 명동에 의류판매점을
개업하고 자축의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바쁘실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귀하와 귀댁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차제에 평소 가깝게 지내는 친지와 존경하는 선배 어른들을 모시고 조촐한 모임으로 개업인사를
드리고져 하오니 바쁘신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餘年間 몸담고 있던 서울地檢을 떠나 이번에 제가 辯護士 事務室을 내고 그동안의 經驗을
바탕으로 心機一轉 새 出發을 하게되었습니다.
當일일이 찾아뵙고 人事드려야 道理인줄 아오나 于先 書信으로 대신함을 悚懼 스럽게 生覺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聲援과 激勵를 付託드립니다.

평소 큰 관심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귀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힘입어 부족한 제가 이번에 강남구 논현동에 가구전문점 일송을 개업하고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귀한 걸음하셔서
귀하의 성원과 격려에 보답할 기회가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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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월 1일 K&J 옷가게 OPEN!

K양과 J양은 6월 1일(옷가게 사업을 시작한 6월 1일부터 20일 이내인 6월 20일까지) 각종 서류를 챙겨서 홍대 근처 관할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사업자등록 신청을 하였다. 또한 사업자등록과 함께 확정일자도 같이 받았다. 앞으로 K양과 J양이 사업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며, 사업을 하다가 어려워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이럴 땐 이렇게 해결하세요!
개인사업자 BEST Q&A

1. 사업자등록 신청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무엇이 있죠?
*사업자등록 신청을 위해 필요한 각종 서류들
-사업자등록신청서 1부
-사업허가증ㆍ등록증 또는 신고필증 사본 1부
-사업 개시 전에 등록하려면 사업허가 신청서 사본이나 사업계획서
-임대차계약서 사본1부(사업장 임차한 경우)
-2인 이상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경우 공동사업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도면1분(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 건물의 일부를 임차한 경우) 등

2. 확정일자를 받아 놓으면 좋은 점이 있나요?

YES! 
확정일자를 받아 놓으면 임차한 건물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경우 확정일자를 기준으로 후순위권리자에 우선하여 보증금을 변제 받을 수 있다.

3. K양과 J양과 같이 개인사업자가 1년 동안 내는 세금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4. 일반과세자 vs. 간이과세자

◆ 개인 과세사업자는 사업규모에 따라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구분한다.

◆ 업종별부가가치세율

* 단, 소매업은 2009.12.31.까지 15%적용
* 단, 음식점업, 숙박업은 2009.12.31까지 30%적용

5. K양과 J양이 동업을 하면 좋은 점이 있나요?

YES! 
K양이 혼자 사업을 하는 경우 1억 원이라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계산하면 그 세액(최고세율35%적용)은 2천 86만원이다. 반면에 K양과 J양이 동업을 하면 그 1억 원을 지분비율로 나누는데, K양과 J양의 지분비율이 각 50%라고 할 때 5천만원이 과세표준이 된다. 이때 적용되는 최고세율은 25%이며 산출된 세액은 각 716만원이 되어 공동사업장 전체의 세금은 1천 432만원이 된다. 따라서 동업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소득을 줄일 수 있다.

6. 정식 장부가 아닌 간편장부를 쓰기만 해도 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절세 혜택이 있는 건가요?

YES! 
‘간편장부’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해 수입 및 지출 내용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만든 장부로 회계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다.

신규 사업자들은 간편장부를 통해 장부기장을 할 수 있는데, 간편장부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당해 연도에 새로 사업을 시작했거나 직전년도 수입금액이 아래에 해당하는 사업자만 사용할 수 있다.

1) 기장세액공제
기장이란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근거로 해 거래내용을 일일이 장부에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장부에 의해 소득금액을 계산한 다음 간편장부 소득금액 계산서를 제출하고 세액공제를 신청하면, 산출세액의 10%를 공제해준다.(연간100만원 한도)

2) 이월결손금 공제
결손이 발생한 경우 앞으로 10년 내 발생한 소득에서 공제 받을 수 있다.

3)기타 필요경비 인정
감가상각비나 대손금 등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7. K양과 J양은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되나요?

YES! 
개인사업자 중에서 각 예정신고기간에 신규로 사업을 개시한 자도 반드시 예정신고를 해야하며, 그 외에는 각 확정신고기간에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 위와 같이 K양과 J양이 개인사업자로 6월에 사업을 시작하였다면, 제 1기 확정신고기간에 예정신고와 확정신고를 같이 하지만, 7월에 사업을 시작하였다면, 아래의 제 2기 예정신고기간에 대한 과세표준과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제 2기 예정신고기간 종료 후인 10월 25일(25일 이내)에 신고 및 납부를 해야 한다.

* 제 1기 예정신고기간: 1.1~3.31 /  제 2기 예정신고기간: 7.1~9.30
* 제 1기 확정신고기간: 1.1~6.30 /  제 2기 확정신고기간: 7.1~12.31

8. K&J 옷가게가 망해서 폐업을 했는데도 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나요?

YES! 
폐업을 했더라도 과세기간 개시일(1월 1일)부터 폐업일까지의 사업소득을 다음해 5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신고해야 하며, 사업소득 외에 근로소득이 있다면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납부를 해야 한다. 적자로 인해 빚이 있더라도 소득세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본인이 손해를 보았다는 것을 알릴 수 없고, 또 가산세 등 추가로 내야 하는 불이익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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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펀드 손실율에 대한 댓글 달았다가 쪽지를 많이 받아서 하나하나 답을 드리기보다 걍 정리된 글을 올리는게 나을 것 같네요~~

일단 저는 9년차의 현직 증권사 직원입니다.

대학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선 금융공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시절부터 주식투자를 해왔으니 대략 13~14년을 주식과 씨름해 온것 같습니다..

   

현재 펀드를 가지고 있거나 가지려고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건 앞으로 국내 시장이던 해외 시장이던,, 심지어 개별주식이던 미래를 예측해 달라고 하는 것과 다름없는 질문입니다..

저는 점쟁이도 아니고요.. 그냥 이쪽 분야에서 조금 경험을 가진 사람일 뿐입니다.. 물론 점쟁이들은 가급적 숫자로서 결론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선 정확히 점괘를 말하려 하지 않죠... 왜냐면 맞췄는지 틀렸는지 가부가 명확하여 명성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가능성이 많으니 말입니다.. 대략 언제 조심하고 언제 길하고 언제 흉하며 어느 방향으루 가라  이런식이죠..

 그러나 금융시장에서는 그런 식으로 전문가들이 점괘를 말할 수가 없죠.. 왜냐면 시간 가면 둘 중 하나니깐요.. 확실히 틀렸던가 확실히 맞췄던가...  길가다 넘어져서 코피 터졌을때 아~! 지난번 점쟁이가 금년 초에 조심하라 그러던데 부주의 해서 넘어져서 피났네.. 역쉬 용해~~ 이런 식의 아전인수격 해석이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주식으로 이번 분기에 얼마쯤 손익이 날까요?" 하고 점쟁이에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하네요~ ^^

많은 분들의 쪽지에 답하려다 보니 향후 시장에 대한 예측에 있어 함부로 말하기 쉽지 않구요

먼저 사실(Fact)에 대해 말씀드리고 과거 사례를 통한 가능성과 현재 상황을 언급하고 나서 사견을 전제로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하오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다소 전문용어가 섞여 어려울 수 있겠지만 가급적 쉽게 써보려 합니다...

   

Fact

1. 향후 유망하다고 하는 것과 향후 돈 번다는 것은 완전히 같은 뜻은 아니다. 단지 가능성이 높을 뿐이다.

2. 향후 유망하다고 하는 것은 만기 기간(due-date)이 언제인지 명확하지 않다.

3. 분산투자는 자산의 투자를 서로 다른 성격의 투자자산에 분산시켜 각 자산의 위험과 수익을 상쇄시켜 전체 자산의 총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방법이다.

4. 가격변동이 존재하는 자산의 투자위험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면 과거부터 어느 정도 상승과 하락을 했는지 알고난 뒤 하락시 어느 정도의 위험이 존재하는지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

5. 전문가는 신이 아니며 정말로 잘 맞춘다면 그 자리에 없다. 즉 박차고 나가서 돈 최대한 끌어모아 직접 신기를 발휘하며 떼돈을 벌며 시간지나면 수백억 수천억 부자가 될 것이다.

6. 전문가는 상품을 팔아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7. 전문가 입장에서 시장이 하락할지 상승할지 알쏭달쏭 하다면 일단 상품을 가입권유해서 인센티브를 챙기는 것이 낫다.

8. 투자로 인한 손실은 전문가의 몫이 아닌 투자자의 몫이므로 수수료 인센티브는 전문가가 챙기고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9. 전문가 집단(증권사, 은행)은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하나 이는 절대로 틀린 말이 아니다.  무조건 기다리고 시간을 들이면 언젠간 매수가격보다 위로 올라온다.

10. "장기적으로 유망" 이라는 말은 시장하락으로 인한 손실로 인한 비난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막강한 무기이다. 왜냐면 언젠간 그 이상으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11.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른다. 즉 수요(매수세)가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공급(매도세)가 많으면 가격은 내려간다.

12. 증권금융시장의 대세상승국면에서 상승 초기 수요는 전문가 집단과 외인 등 프로페셔널이 주도하며 그들에게 초기 공급은 아마추어인 일반이 공포속에 제공한다.

13. 대세하락국면이 시작되면 프로들은 아마추어에게 주식을 공급하고 아마추어들은 희망속에 넉넉치 않은 돈을 풀어 주식을 사준다.

14. 프로가 주식을 비싼 값에 아마추어에게 팔려면 아마추어가 보기에도 올라갈 것 같이 보이는 호황기에 팔아야 한다.

예) 과거 종합주가지수 1,000 포인트 상투(고점)이었던 드뎌 선진국이다 라는 자부심의 OCEC 가입(94년, 희망과 기대의 새천년의 시작(2000년), 월드컵(2002)

15. 프로가 주식을 싼 값에 아마추어로부터 싸게 뺏어오려면 공포와 침체속에 희망이 없는 불황기에 사야한다.

예) 주가가 바닥이었던 걸프전(92년), 외환위기와 IMF 선언문 발표(97년), 9.11 테러(2001), 대통령탄핵(2004)

16. 객장에 어부, 농부, 스님, 대학생이 나타나고 애기울음 소리가 들리며 서로 단말기 보려고 싸우고 주문 먼저 내려고 다투면 고점 부근이다.

=> 요새는 객장없는 증권사 많아 펀드로 바꿔 해석하면 될듯.. 펀드의 '펀'자도 모르는 사람이 남들이 투자해서 벌었다니깐 터지면 곤란한 돈들고 나타난다..

17.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이 증시에 나타나면 고점이 멀지 않다.

=> 역시 펀드로 바꿔서 해석해도 될듯

18. 서점에 주식관련 신간 서적이 많이 나오고 전철에 주식이나 펀드 책을 보는 사람이 늘면 위험신호이다.

또한 증권사 광고가 자주 TV에 나오고 일급 연예인이 등장하며 증권사는 지점수를 왕창 늘리고 신입사원을 마구 뽑고 증권관련 자격증 응시자가 많이 늘면 조심해야 한다.

19. 증권사 다닌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고 억대연봉자가 속출하면 곧 위험이 다가오는 신호이다.

20. 여기저기 주식, 펀드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그들로 인해 자극받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돈 가지고 나타나면 일단은 조심해야한다.

21. 즉 결론적으로 시장에서 초보자들의 탐욕이 보이면 아주 위험한 시기이고 그들이 절망속에 울부짖으며 팔때가 매수 최적기이다.

22. 시장은 상승과 하락에 대한 의견이 분분할 때가 기회인 경우가 많으며 전문가, 초보자 할 것없디 다들 한쪽 방향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면 위험한 시기이다.

   

과거와 현재 사례 및 가능성

1. 통계적으로 증권시장의 대세상승과 대세하락 사이클은 대체로 2년에서 5년 정도 이다.

2. 올림픽 개최하는 나라의 해당년도의 주식수익률은 안좋은 경우가 훨씬 많다. 이유는 프로가 주식을 아마추어에게 팔기 때문으로 보이며 프로가 팔고 나면 아마추어의 주식을 더 비싸게 사줄 바보같은 사람이 적다.  

3. 상승장에서 하락장으로 돌아서면 고점대비 적게는 1/3 정도에서 심하면 반토막 나며 회복하려면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린다.  

4. 해외 시장 (장기적으로) 유망하다.  더 올라갈 여지 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돈을 벌수 있는지는 모르며 하락추세 시작시 내려갈 길도 멀다. 

해외시장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5년간 모조리 상승해왔습니다..

중국    5년간   1,300p   --->    6,100p 로 큰 조정없이 약 5배 상승(최근 2년간 6배 상승)

인도    5년간   3,400p   --->   21,000p 로 큰 조정없이 약 6배 상승

홍콩    5년간   9,300p   --->   31,800p 로 큰 조정없이 약 2배 상승

러시아 5년간     400p   --->   2,300p  로 큰 조정없이 약 5배 상승

브라질 5년간  11,000p  --->  65,000p 로 큰 조정없이 약 5배 상승

5. 해외시장의 상승추이는 미국시장의 상승과 궤를 같이 해왔다. 미국시장이 하락추세로 전환되면 모두 영향받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6. 해외 펀드 나라별 수익률 차이는 좀더 먹거나 좀더 덜 먹거나 차이였을 뿐 근본적인 움직임은 미국시장 상승과 상당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펀드로 소폭의 수익률 편차만 존재하는 위험자산이다.

따라서 차이나펀드, 인도펀드, 이머징마켓펀드, 브릭스펀드에 나누어 넣는 것은 절대로 분산투자가 아니다. 오히려 미국시장이 하락하면 다같이 사이좋게 터지는 위험자산 몰빵 투자일 뿐이다. 다만 터지는 정도가 약간씩 차이가 날 뿐이다..

 7. 차이나 펀드가 유망하다. 너무 올라서 부담되니 인도펀드 들어가자, 아니면 브릭스가 유망하다(?) 

 차이나던 인도던 브라질이던 러시아던 죄다 많이 올랐다. 증권사나 은행에선 차이나 많이 오른 동안 인도나 브라질, 또는 러시아 심지어 이머징 어쩌구는 별로 안올라서 또다른 기회처럼 말한다. 그러나 다같이 엄청 올라 차이나던 브라질이던 다 급등에 의한 조정 리스크가 동일한 펀드이며 마케팅을 위해서는 참신하고 신선한 상품이 나와야 잘 팔리고 각 해외시장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궤적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 먹히는 선전문구이다.   고객들은 대부분 분산투자 위험분산 이런 말은 많이 들어서 차이나, 브릭스, 이머징, 동유럽, 남미, 어쩌구 어쩌구 펀드 분산해서 넣지만 그게 미국오르면 죄다 비슷하게 오르고 빠지면 비스무리하게 빠지는 몰빵 펀드라는 걸 잘 모른다..

즉 미국이 큰 폭 하락시 차이나 빠지고 인도 오르고 러시아 빠지고 브라질 올라서 서로 위험을 상쇄시켜 주는 그런 환상적인 펀드가 아니고 어떤 펀드는 훅 맞고 어떤 펀드는 어퍼컷,, 어떤 펀드는 스트레이트 맞는 펀드란 얘기.

차이나 펀드 넣어서 따불난 고객에게 차이나 또 들어가자 하는 것보다 많이 올랐으니 부담된다고 고객 생각해주는 척하며 인도 펀드나 브릭스 펀드 넣어주는게 관리자입장에선 낫다. 왜냐면 중국 건은 일단 성공해서 마무리 졌으니 인도 터져도 1승 1패다. 그러나 차이나 또 넣자고 해서 넣었다가 나중에 더 터지면 본전도 못된다..

8. 미국의 서브프라임 문제와 중국 은행

미국의 서브프라임 채권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중국 은행들이다.

 서브 프라임 문제란?

-> 대출기관이 담보 대출을 시행하면 그 담보대출은 위험자산(이자는 많지만 채권 회사가 안 될 가능성이 큰 자산)일수도 있고, 안전자산(이자는 낮지만 대출회수는 문제가 없는 자산)일수도 있으며 그 중간 정도의 자산도 존재한다.

 이때 금융회사는 자신이 빌려준 자산 중에 일부 불안한 자산들을 다른 사람에게 되팔고 싶은 유혹이 있을 것이다.

 이때 누군가가 그것을 약간의 프리미엄을 주고 되사준다면 금융회사입장에서는 금상첨화이다. 그러나 그렇게 완전 위험자산만을 거래하기에는 쉽지 않아 결국 안전자산과 약간 위험자산, 아주 위험자산을 섞어서 팔고 사는쪽에선 섞어서 사준다.  

 그리고 이 대출채권을 산 사람은 다시 이중에서 위험해 보이는 자산에 대해 혹시나 부도가 날 경우를 대비해 보험을 가입한다.   

그런데 비용이보험에는  들어 얼마 안되는 이익을 보험료로 내다보니 비용내고 보험든 사람과 비용 아까와 보험을 들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때 채권이 부도나면 먼저 보험에 들지 않은 채권 인수자는 파산을 할 것이고, 보험에 든 채권 인수자는 문제가 없지만 반대로 이 채권에 대해 보험을 들어 준 보험자는 엄청난 보험을 물어주느라 큰 손해를 보거나 또 부도가 날 것이다. 이런식으로 한 개의 금융상품이 실제로는 3,4,5,개로 계속 진화한다면. 더구나 이 상품이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 나중에는 대출채권보다 보험료(크레디트 디폴트 스왑) 시장이 더 큰 상황이 되어버린다면 그 결과는 생각만 해도 아주 심각해진다. 왜냐하면 실제 실물금융시장에서의 위험보다 2차 3차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 미국발 금융위기라 불리는 서브프라임 사태의 본질이다.

   하지만 이렇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파장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엮여서 완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위기라기 보다 진짜 위기는 이러한 상황이 가능하게 된 체제, 즉 시스템이 바로 큰 위기일수 있다.

서브프라임 채권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은행이 중국 은행들이며 이런 위기에 완전히 무방비 상태인 것이 바로 중국 금융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로 인해 상승 추세에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다.

 

사견을 전제로...


향후 국내외 시장전망.

1. 전세계 시장

5년간 지속적인 상승을 해온 미국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은 이제부터 하락추세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높은 수익률을 안겨줬지만 중국시장은 제일 위험한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두가 올림픽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가입했으며 작년 하반기에 외국인이 대거 처분하는 시장에서 탐욕스러운 개인들만이 서로 단말기 보겠다고 먼저 주문내겠다고 싸움하며 심지어 초등생, 스님까지도 주식을 사모았던 탐욕의 시장이었습니다.

시장은 이러한 탐욕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중국은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고 고속 성장을 하고 있으며 멀리 봐도 패권국의 위치를 지키고 있을 것으로 보여 좀더 멀리보고 생각하여  장기투자자라면 3년 5년을 보고 기다리시면 모두 회복되고 추가적인 수익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2년내에는 불확실하며 오히려 위험이 더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기왕 물리신 분들 멀리 기다리실 여유가 있으시다면 굳이 환매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일이년 이내에 쓸 곳이 있는 자금이라면 반등시 분할해서 정리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장기로는 갈수 있는데.. 단기로라도 반토막 등 큰 손실은 참을수 없고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분할 정리하셔도 이후에 훨씬 더 싸게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을거라고 봅니다.

 또한 중국펀드 외에 다른 해외 펀드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나 관심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주 멀리 보고 투자하는 장기투자라면 분할해서 가입하셔도 되며 좀더 단기적으로 일발필살 한꺼번에 거취식으로 넣고 싶으신 분은 좀더 기다리십시오.

기다리셨다가 초보자들의 탐욕이 사라지고 공포와 신음, 그리고 온통 천지에 절망만이 보일때 들어가도록 하십시오. 개인적으론 그 시기의 징후를 주식투자 비관자살이 잇따를 때로 봅니다.


2. 국내시장

세계증시 하락전환이 되더라도 적립식 펀드 및  중장기 투자로 인해 시장에 지속적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3천, 5천이 넘는 초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펀드에 자금넣고 1년 뒤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조급한 투자자들의 습관이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으며 종합지수 1800 ~ 2000p에서 주식형 수익증권 잔고가 50조 늘었으며 이 자금의 주인 대부분이 초보자라는 것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론 상당히 고통스러운 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7년 하반기 가입한 사람들의 올해 기대수익률은 21%라고 합니다. 전세계 최고수라 하는 워렌 버핏은 40년 동안 평균 22%의 수익을 냈습니다.  즉, 전세계 최고수의 수익률 만큼을 초보자들이 기대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탐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작년 하반기 가입한 사람 중 상당수가 주식의 '주'자, 펀드의 '펀'자도 모르는 아마추어 초보자이며 남들이 많이 먹었다는 얘기 듣고 뒤늦게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시장은 이러한 사람들까지 많은 수익을 안겨줄만큼 친절하지 안으며 오히려 초보자들이 눈물이 쏙 뺄때까지 심지어 자살에 이르게 할때까지 엄청난 시련을 주곤 합니다.

구체적인 숫자로 얘기하자면 종합지수 1,500은 기본이라는 시각이며 좀더 심하게 말하자면 그 이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날마다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장기성 유동성 자금도 불입후 6개월, 1년 이렇게 수익 안나고 마이너스 나면 추가 불입 의지가 약해지고 실망감이 커지게 됩니다.

만원인 주식이 십만원 되는데 필요한 돈과 십만원된 주식이 백만원 되는데 필요한 돈의 금액은 다릅니다. 같은 10배 지만 훨씬 더 큰 금액이 동일한 속도로 유입되어야 시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안나면 추가로 넣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지고 불입을 멈추게 되면 시장의 유동성이 감소하게 되고 시장의 상승 원동력이 약해집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상당히 안좋을 수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그냥 멀리보고 홀딩하도록 권해드립니다.

한참 개발도상국인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는 그 놀라운 성장속도로 인해 엄청난 상승을 했지만 이제부턴 과다 상승에 의한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며 이미 발전할대로 발전해서 큰 수익기회가 적은 선진국 펀드는 아주 재미없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해외시장이 조정받더라도 국내시장이 향후에는 가장 유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 금융시스템이 불안전하고 빈약한 브릭스 국가들과는 달리 국내는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으며 이미 한국은 거의 선진국입니다. 세계경제 13위의 대국이며 GNP 2만 달러대의 나라입니다.

미국은 1980년대 초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각종 연기금들이 미래에 고갈될 위험에 처했고 연기금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고위험 고수익 대체자산으로 주식을 살수 있도록 법안이 허용되었으며 그 이후 각종 연기금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서 16년간 지겹게 500~1,000p를 왔다갔다 하던 시장이 20년만에 11배가 뛰었습니다.

이는 저평가된 주식을 적정한 가격으로 만들어주고 고평가된 주식을 적절하게 조절해 주는 펀드 및 기금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결과 였고 이를 Pension fund Socialism 이라고 합니다. 즉 미국시장의 엄청난 대세상승의 뒷배경에는 각종 연기금이 있었습니다.

국내 시장은 고령화와 출산률 저하로 인해 연금 수혜자는 늘고 불입자는 줄어들어 30년후 고갈될 위험이 있다는 연기금을 살려내기 위해 고수익 대체상품인 주식투자를 연기금이 할수 있도록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OECD 국가 중 이러한 법안이 통과된 나라들은 평균적으로 통과 이전보다 종합주가지수가 4배 올랐습니다.

실제로 이 법안 통과 뒤 국민연금, 사학기금, 군인공제회, 정통부기금, 우체국연금 등 각종 연기금이 주식투자를 늘리고 있고 이는 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0년 이후 신규 상장된 대형 주식은 LG필립스LCD 등 몇개 안됩니다. 말하자면 주식 공급은 많지 않았고 오히려 IMF때 빚많은 기업들의 도산과 경영권이 외국인에 의해 빼앗긴 사례를 지켜본 국내 기업들은 돈 벌면 빚 갚고 주식을 사다가 소각시켜 주식공급량이 늘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주식을 사고자 하는 수요인 자금은 연기금을 비롯해 대학교 등 학교법인들도 주식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향후에는 퇴직연금, 기업연금까지 들어올 예정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주식수는 그대로인데 주식 사려고 들어오는 자금은 줄줄이라는 거지요..

경매장에 물건은 몇개 안되는데 물건 사겠다고 온 사람은 많은 형국..


따라서 전세계 주식시장 하락조정이 나온다면 국내시장에서도 초보자들을 혼쭐을 내주며 어느 정도 기간동안 상당히 힘들게 하겠지만 엄청난 상승을 보였던 중국 등 이머징 국가들보다 덜 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존 가입자 중 기다릴 수 있는 분은 장기투자로 가시면 다 회복시키고 수익이 날 것으로 생각되며 기다릴 여유가 없는 분들은 일단 반등을 이용해서 분할 청산 하십시오.

신규 가입자는 가급적 시장에서 악~! 소리 날때 기다렸다가 들어가시는게 유리하실 테고요..장기투자자라면 시점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기존 적립식 펀드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 등락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넣으셔도 될 것 같구요.. 신규 적립식 펀드 고려자라면 조금 지켜보시다가 시장 전체의 향후 전망에 대한 의견이 상당히 비관적일때 부터 시작하면 좀 싸게 들어갈 수 있겠습니다.

적립식 펀드 투자자라도 장기투자가 아닌 단기수익을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고민 좀 해보셔야 할것 같네요..

직접 주식 투자자시라면 좀 더 기다렸다가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좀더 싸게 살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구요 1500선대(+/- 50p) 이하에서 사신다면 적어도 그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겁니다.


 저 개인적으론 종합지수 1850선에서 세계증시를 지켜보다 하락위험이 커질 것으로 판단하여 펀드 및 주식들 모두 정리했구요... 싸게 사려고 대기중입니다. 대략 작년 하반기 들어온 초보자들의 대량 환매 및 투매가 나오면 사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아마추어가 공포속에서 파는 시점이니깐요..

하나 예를 들면, 작년 10월 제가 금리상품 상담하던 분이 주식의 '주'자, 펀드의 '펀'자도 모르시는 분이었는데 60평생 살면서 한번도 주식, 펀드 해본적이 없는 분이셨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벌었다 괜찮을거다 얘기듣고  미래xx 인사xx펀드와 차이나펀드를 들어가셨더라구요.

그런분이 적게는 16% 많게는 거의 30% 손실보고 환매할까요 말까요 하시다가 전문가들이 그냥 기다리십시오 기다리면 복구됩니다 하는 얘기에 환매하지 않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나 좀더 하락하면 환매 고민하시다가 실행에 옮길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봅니다. 그분이 추가적인 공포스러운 하락을 견디다 못해 환매하실때 저는 매수 들어갈 겁니다.

시장의 대세하락은 보통 전문가의 (추가적인 대세상승에 대한)확신 -> 전문가의 고집 -> 전문가의 의심 -> 전문가의 비관 -> 전문가의 항복  순서로 하락하는데 저는 지금 전문가의 고집에서 전문가의 의심 국면으로 넘어가는 국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엄청 장황하게 썼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단기적으론 어느 시장이던 안좋을 것으로 보고 있구요 장기적으론 다 좋은데 특히 국내시장이 좋을 거라고 말씀드리며 결론짓습니다.

<다음 아고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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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탑 www.battletop.com
"기업대상 게임리그 참가비로 승부"

YEAR 2000 온라인 아마구단과 오프라인 프로게임리그(KLGL) 운영을 통한 B2B 모델에 주력했다. 먼저 아마구단 운영. 기업이 운영하는 온라인 아마구단에 배틀탑 회원들이 소속 선수로 활동하는 방식이다. 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광고 노출을 꾀할 수 있고 소속감 제공으로 충성도 높은 회원도 확보할 수 있었다. 100만원의 홍보비와 매달 50만원 이상의 상금과 상품을 제공하면 구단주로 참여할 수 있다.

KLGL은 스포츠 마케팅 기법을 인터넷 게임에 도입한 형태다. 프로야구나 프로축구처럼 구단이 자사 선수를 프로게임리그에 참여시켜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 16개 구단이 참여했으며 구단참가비(1,000만원)와 공동운영비(월 200만원)외에 분기별로 타이틀 스폰서를 정해 3억 원의 비용을 받았다.

이외에도 기업의 프로모션용 이벤트 게임 대회 대행 서비스도 운영했다. 1회 평균대행 약 1∼3억 원의 대행료를 받았으며 'itouch 017배 배틀탑 인터넷게임리그' 등 5건을 진행했다.

YEAR 2001 게임 인큐베이팅과 프로모션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단계 게임 인큐베이팅. 사이트를 통해 게임 제작업체의 신규 게임을 베타 테스트하고 이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해준다. 업체는 사용자의 참여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프로모션을 활성화할 수 있다. 2단계는 토너먼트를 통한 시장 창출. 배틀탑의 랭킹서비스와 온·오프라인의 각종 게임대회에 신규 게임의 토너먼트를 제공,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마지막 3단계는 프로리그 런칭이다. 1,2단계를 통해 검증받은 양질의 게임을 프로리그(오프라인)의 번외 혹은 정식 종목으로 채택, 본격적인 붐을 일으킨다. 배틀탑이 가지고 있는 온·오프라인의 인프라, 2001년 15개국, 2002년도 30개국으로 늘어날 글로벌 네트워크의 파급력 등으로 업체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알리바바코리아 kr.alibaba.com
"중국 진출 한국기업을 위한 게이트웨이"

YEAR 2000 '코리아 디렉토리(Korea Directory)'를 들 수 있다. 대다수 중소기업의 홈페이지는 낮은 기업 인지도로 인해 고객을 끌어들이지 못했다. 알리바바 차이나내 '한국 공응상(韓國供應商, 코리아 디렉토리)' 채널을 개설, 국내기업들을 중국어 홈페이지 형식으로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국내기업이 중국시장에서 적극적인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점으로 업계의 호응을 얻어냈다. 또한 부가기능으로 중국어 홈페이지 제작, 염가 번역(한중)지원, 무역정보 등을 제공, 실질적인 사이버 현지 사무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초기 비용은 중국어 홈페이지 제작비 포함하여 연간 108만원이며 동성제약, 한글과 컴퓨터 등 40여 개 업체가 입주를 마쳤다.

YEAR 2001 코리아 디렉토리 사업을 확대해 알리바바코리아 사이트를 국제화할 계획이다. 영·중문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한국 진출이나 무역을 원하는 해외 바이어와 셀러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한편 컨텐트 유료화 서비스도 검토 중에 있다.

아이비즈넷 www.i-biznet.com
"전문가 기반의 엄정한 웹사이트 평가"

YEAR 2000웹사이트 평가를 통해 수익을 창출했다. 웹사이트 전용 브라우저인 KARMA를 통해 직접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장단점을 파악했다.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응답시간과 서비스 실제 이용 여부를 체크했다. 전문가를 통한 평가는 오프라인의 고객만족도 조사나 로그 데이터에 기초한 다른 분석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또한 전문가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YEAR 2001 KARMA 솔루션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시켜 툴차원에서 접근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와 ASP 형태의 서비스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저비용으로 웹사이트의 축적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로그분석툴 판매도 강화할 예정이다.

 

채티비 www.chatv.co.kr
"인터넷 방송을 위한 컨설팅이 핵심"

YEAR 2000 디지털 미디어 시스템 통합 사업(DMSI)을 수익 기반으로 삼았다. 기존 온·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인터넷방송을 위한 아이디어와 현실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주는 인터넷방송 비즈니스 컨설팅. 인터넷방송 기술(WMT, REAL), 인력 관리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 제공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방송 운영 컨설팅 등을 포함한다.

멀티미디어 컨텐트 기획, 원고작업, 촬영, 편집, 인코딩, 호스팅 등 전과정을 맞춤서비스하는 디지털 미디어 컨텐츠 서비스(DMCS)도 수익원이었다. 전시회나 컨퍼런스 등의 인터넷생중계 서비스와 동영상 컨텐트 서비스 등을 들 수 있다.

YEAR 2001 서버 호스팅 서비스, 멀티미디어에 기반한 생중계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스트리밍센터(KSC) 합작 설립으로 체계화된 수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게임넷 www.e-gamenet.com
"유료 게임서비스의 선두주자"

YEAR 200012월 1일 카드보드 게임업체 중 처음으로 유료화를 실시했다. 회비는 월 1만원, 연 10만원. 일일 300명의 가입자 확보와 400만 원의 수익을 냈다. DCR(Direct Communicative Recognition) 마케팅 기법도 주 수익원. 주어진 칩을 다 잃은 회원에게 광고주가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문제로 출제하고 맞출 경우에만 새로 칩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기업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YEAR 2001 자체 게임이 없는 포탈사이트에 게임 컨텐트를 제공을 강화한다. 게임 참여 자격을 정회원, 과금회원, 광고시청회원으로 나누고 그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이다. 또한 컨소시엄 혹은 매입을 통한 머그게임 운영으로 과금체계를 통한 수익도 꾀할 생각이다. 이 분야에 여유자금을 모두 쏟아 부을 생각이다.

우노커뮤니케이션즈(애드파인더) www.adfinder.co.kr
"차별화 된 마케팅 데이터 판매"

YEAR 2000 신문이나 잡지 혹은 웹사이트에 게재한 광고를 등록, 검색하는 애드파인더. 이 중 클릭률이 10배를 넘는 핫애드난(메인 페이지 상단 박스) 게재광고에 100만 원(2개월 기준)의 광고비를 받았다.

YEAR 2001 리포트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다. 애드파인더에 게재된 광고를 시청한 사용자들의 성별, 연령별, 직업별 온라인 구매경험 여부와 광고된 제품의 구매 의사 등을 담은 마케팅 리포트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 자사 광고에 관심을 보인 소비자 집단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주, 월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자료를 통해 향후 광고방향 설정을 위한 강력한 마케팅 데이터도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경우 경쟁사나 새롭게 진출하려는 분야의 기존 업체 광고상황까지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이랭커 www.eranker.com
"CRM을 위한 DB 컨설팅으로 공략"

YEAR 2000 DB마케팅과 CRM 리포트·컨설팅로 수익을 올렸다.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성향, 선호도, 인지도를 성별, 연령별, 직업별, 지역별로 분류해 실시간으로 통계자료로 제공했다. 기업브랜드 기준으로 연회비 100만원, 제품 추가당 50만원을 받았다. 기업이 요청한 경쟁사의 시장자료나 기타 소비자 행태 분석 자료를 CRM이나 DB마케팅 오프라인 컨설팅과 병행하는 서비스도 제공했다. 경쟁사 비교의 경우 월 200∼300만 원의 분석료를 받았다.

YEAR 2001 CRM Component ASP이다. 기업대상으로 자사 제품군의 선호도와 인지도를 분석, 정확한 소비자 인식도와 선호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포아트(미스웨딩) www.misswedding.com
"웨딩 컨설팅과 오프라인 매장의 강화"

YEAR 2000 사이트 오픈 당시 자체 브랜드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전략을 세웠다. 온·오프라인 동시 광고 진행 등 효율적인 마케팅을 벌일 수 있었다. 웨딩 컨설팅 계약은 평균 2일에 1명 정도. 평균 1인당 결혼 비용은 부동산을 제외하고 약 3,000만원. 최소 3개 품목(예식장, 드레스, 사진, 예물 등) 이상 구입을 계약 기준에 명시하고 있다. 1 품목당 최소 기대 매출을 100만원으로 잡아도 300만원. 이 중 약 10%가 이익금으로 돌아온다.

YEAR 2001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웨딩 컨설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결혼 예정 회원은 약 1만 쌍. 이들 중 20%를 웨딩 컨설팅 성공 고객으로 보고 있다. 총 컨설팅 목표 수는 5,000쌍.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사이트 브랜딩과 유통 강화를 위한 상품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웹매니아 www.webmania.co.kr
"전문가의 벤치마케팅 컨설팅 제공"

YEAR 2000 벤치마케팅(Benchmarketing)을 이용한 인터넷비즈니스 컨설팅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벤치마킹과 마케팅을 접목한 기법. 전문가의 시장 분석에 따라 제품의 포지셔닝과 프로모션, 마케팅 전략을 수립·적용하는 컨설팅 프로세스이다. 웹 개발자 인력풀을 표본으로 실무 벤치마킹을 통한 기본 데이터를 확보, 기업의 컨텐트 생산을 도와주었다. 세부 기본데이터의 추출과 가공을 통한 SWOT 분석을 제공, 인터넷마케팅, 인터넷프로모션 등과 관련된 전략을 수립했다.

YEAR 2001 자체 개발한 eCRM 프로세스를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고객반응 처리, 클릭 스트림 관리에 의한 개인고객 맞춤 서비스로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CCR www.ccr.co.kr
"게임 캐릭터 사업으로 부가가치 창출"

YEAR 2000 만화영화 포켓몬스터가 캐릭터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했듯 포트리스 또한 다양한 캐릭터 사업과 광고 유치로 수익을 창출했다. 12개 캐릭터 이미지를 기본으로 키티에 버금가는 세계적 캐릭터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YEAR 2001 포트리스2의 일본, 대만 진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트를 제공하는 x2game.com의 모든 컨텐트 사용권을 멤버십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

 

 

씽크풀 www.thinkpool.com
"온·오프라인 기업의 수익모델 컨설팅"

YEAR 2000 사이버 IR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이 기업분석, 산업분석, 글로벌 비교 등의 고급 컨텐트를 제공하는 시스템. 또한 CEO 동영상 등을 제작, 기업의 온라인 IR 공간을 마련해주었다. 비용은 1,000만 원에서 1억 원 사이로 기간과 내용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했다. 분석력을 바탕으로 타사이트에 비해 2∼3배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YEAR 2001 오프라인 컨설팅 노하우를 활용, 기업에 온·오프라인 결합 수익모델을 제시해준다. 컨설팅업무를 금융과 비금융(e-biz)로 나눠 확대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한 컨설팅도 강화할 예정이다.

코스메틱랜드(우먼플러스) www.womenplus.com
"사이트 통합을 통해 쇼핑몰 수입 증폭"

YEAR 2000 인터넷 화장품 유통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공동구매로 4개의 자체 쇼핑몰과 다음, 아후 등의 분점에 상설매장을 운영했다. 또한 명품 브랜드 위주의 고급 패션 쇼핑몰 지엔느도 개설했다. 서로 다른 성향의 고객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쇼핑몰 수입을 높여나갔다. 복권쇼핑몰 노다지랜드에서 우먼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실물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4개의 사이트(www.womenplus.com, www.cosmetic.co.kr, www.sienne.com, www.nodajy.co.kr)의 공동 마케팅도 진행했다.

YEAR 2001 4개 사이트를 우먼플러스를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성전문쇼핑몰인 코스메틱랜드와 지엔느의 장점을 우먼플러스 쇼핑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다양한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살린 부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www.daum.net
"광고 매출만으로도 충분한 대형포탈"

YEAR 2000 광고가 전체 매출액의 65%정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전자상거래와 호스팅 수익이 이어나갔다.

YEAR 2001 수익모델에는 변함이 없다. 포탈업계의 선두 위치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 수익만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메일 www.amail.co.kr
"퍼미션 DB로 글로벌 사업 전개"

YEAR 2000 700만 퍼미션 마케팅 회원 기반의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에 주력했다. 자체 보유한 DB중 기업주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타겟그룹을 선정,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는 방식이다. 월 30∼50개 기업의 e메일 마케팅을 전개했으며 맞춤형 타겟으로 추출된 샘플 1개당 100원의 비용을 받았다. 샘플의 평균 메시지 확인률은 70% 수준이며, 제품구매나 회원가입 등으로 이어지는 반응률은 25%에 육박했다. 자체 개발한 e메일 마케팅 전용서버 [eMs] 솔루션 판매와 이를 통한 기업의 e메일 마케팅 서비스와 발송대행 등 다양한 연관 마케팅을 추진했다.

YEAR 2001 퍼미션 e메일 DB 마케팅의 각 부문을 전문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퍼미션 DB를 1,500만 명 규모로 확충해 국내 전체 성인 인구의 1/2을 마케팅 대상으로 포괄할 예정이다. 또한 보유한 DB를 심층 분석과 세분화를 통해 고급 DB로 업그레이드하고, 1개 샘플당 마케팅비용도 타겟 요소에 따라 100원∼1,000원까지 다변화할 계획이다. 또한 인터넷 회원 DB 클리닉, 토탈 DB 마케팅 대행, e메일 마케팅 대행 등의 연관사업 추진도 노리고 있다.

예쓰월드 www.yess.co.kr
"역경매 쇼핑몰 개설을 위한 토탈 서비스"

YEAR 2000 광고수익이나 외부업체와의 상계 처리는 일체 고려하지 않았다. 국내 538개 업체들이 B2B, B2R(Business to Reseller), B2G, B2C, B2A(Business to Academy)의 역경매 비즈니스 공급자로 참여했으며 제품에 따라 3∼9%의 수수료를 받았다. 쇼핑몰 사이트에 대한 상품기획(Merchandizing)과 포탈 또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역경매 DB를 제공하고 관리해주기도 했다.

e-Platform사업을 통해 B2B, B2C의 경매·역경매·쇼핑몰 컨설팅과 실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주었다. 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위한 기획에서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교육지원 등의 업무와 주문에서 지불, 인증, 재고관리, 배송, 회계에 이르는 통합 프로세스와 솔루션도 함께 제공했다.

YEAR 2001 B2B, B2B2C 역경매 전문몰에 대한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체 e-CRM 활용으로 고객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 회원 구매를 높일 계획이다. 해외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현지화, 세미나 개최 등도 기획하고 있다.

 

인크루트 www.incruit.com
"유료화와 합리적 광고비로 승부"

YEAR 2000 12월부터 기업 채용 정보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했다. 하루 평균 300건의 채용공고가 등록되었으며 1개 직종당 3만 5,000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저렴한 채용광고 가격을 책정하고 대기업은 상시 채용관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 또한 채용솔루션 RASP의 적극적 활용으로 영업 이익을 극대화, 2001년에는 40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사이버디스티 www.cyberdisty.co.kr
"원스톱 반도체 공동구매 서비스"

YEAR 2000 구매자가 원하는 반도체 부품을 사이트에서 조회한 후 체크하면 견적의뢰서를 공급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하루에 2번 견적 요청을 마감, 공동구매로 좀더 싼 가격에 부품을 구입했다. 공급자가 제시한 부품견적에 마진을 더해 수요자에게 보내 이익을 냈다. 배송상황을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결제 또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YEAR 2001 반도체 부품 경매, 이마켓플레이스나 웹 구축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위한 번역서비스 등 관련 수익 모델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마이클럽 www.miclub.com
"직접 구매로 더욱 높아진 마진율"

YEAR 2000 오프라인의 유통개념을 적용한 쇼핑몰을 운영했다. 전문 MD들이 판매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중간마진이 없기 때문에 입점수수료 형태의 타 쇼핑몰에 비해 가격이 저렴했다. 마진률도 기존 쇼핑몰의 2∼5%에 비해 5∼10 배정도 높아졌다. 기획 컨텐트와 커머스를 연결한 'Context sale' 방식도 수익 창출을 도와주었다. 겨울철 주름살관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웹에 올리고 주름살관리용 화장품을 기획 상품으로 판매하는 형태.

스폰서십 광고주를 위한 퍼미션 DB를 모아 이메일 광고 서비스의 기획, 제작, 발송, 결과분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었다. 광고주는 여성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고 DB와 메일 발송량에 따라 비용을 집행했기 때문에 마케팅비용의 효율성도 꾀할 수 있었다. 건당 월 1,500∼2,000만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홍콩 사업자와 제휴, 면세 가격으로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는 마이오렌지(www.miorange.com) 등 경쟁력을 갖춘 쇼핑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옥션 www.auction.co.kr
"공격적인 차별화 수수료 전략"

YEAR 2000 C2C, B2C, B2B 등 거래별로 차등 수수료를 받았다. C2C는 낙찰가격의 3.5%, B2C는 3∼10%, B2B는 2∼4%의 수수료를 판매자에게 요구했다. 구비된 물품만 56만 개. 하루 평균 6,000여건의 경매를 성사시켰다. 2000년 11월 한 달간 315억 원의 거래액과 10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B2B시장을 좀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CRM을 통한 원투원마케팅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씨즈미디어(씨즈메일) www.cizmail.co.kr
"기업대상 캐릭터 제작 시장 진출"

YEAR 2000 다음, 야후, 네티앙 등에 캐릭터 임대 서비스를 통한 B2B 수익을 얻어냈다. 기업 캐릭터 제작과 솔루션 임대도 수익원. 12개 동작을 가진 1개 캐릭터 비용으로 1,000만을 책정했다.

5,000원의 어덜트 씨즈메일(adult.cizmail.com)도 수익원.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자유분방한 성 풍속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테마를 꾸며나갔다. 회원들에게 상대방과 이야기하듯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쌍쌍캐릭터 메일'과 메일을 만화처럼 꾸밀 수 있는 '캐릭터 만화메일' 등 독창적인 캐릭터 컨텐트로 유료 회원을 늘려갔다.

YEAR 2001 011, 016, 018 등을 통한 유료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정보통신 단말기 UI(User Interface) 제작 등 온라인과 무선인터넷 연동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크루트 www.incruit.com
"유료화와 합리적 광고비로 승부"

YEAR 2000 12월부터 기업 채용 정보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했다. 하루 평균 300건의 채용공고가 등록되었으며 1개 직종당 3만 5,000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저렴한 채용광고 가격을 책정하고 대기업은 상시 채용관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 또한 채용솔루션 RASP의 적극적 활용으로 영업 이익을 극대화, 2001년에는 40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사이버디스티 www.cyberdisty.co.kr
"원스톱 반도체 공동구매 서비스"

YEAR 2000 구매자가 원하는 반도체 부품을 사이트에서 조회한 후 체크하면 견적의뢰서를 공급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하루에 2번 견적 요청을 마감, 공동구매로 좀더 싼 가격에 부품을 구입했다. 공급자가 제시한 부품견적에 마진을 더해 수요자에게 보내 이익을 냈다. 배송상황을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결제 또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YEAR 2001 반도체 부품 경매, 이마켓플레이스나 웹 구축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위한 번역서비스 등 관련 수익 모델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마이클럽 www.miclub.com
"직접 구매로 더욱 높아진 마진율"

YEAR 2000 오프라인의 유통개념을 적용한 쇼핑몰을 운영했다. 전문 MD들이 판매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중간마진이 없기 때문에 입점수수료 형태의 타 쇼핑몰에 비해 가격이 저렴했다. 마진률도 기존 쇼핑몰의 2∼5%에 비해 5∼10 배정도 높아졌다. 기획 컨텐트와 커머스를 연결한 'Context sale' 방식도 수익 창출을 도와주었다. 겨울철 주름살관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웹에 올리고 주름살관리용 화장품을 기획 상품으로 판매하는 형태.

스폰서십 광고주를 위한 퍼미션 DB를 모아 이메일 광고 서비스의 기획, 제작, 발송, 결과분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었다. 광고주는 여성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고 DB와 메일 발송량에 따라 비용을 집행했기 때문에 마케팅비용의 효율성도 꾀할 수 있었다. 건당 월 1,500∼2,000만원의 비용을 받았다.

YEAR 2001 홍콩 사업자와 제휴, 면세 가격으로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는 마이오렌지(www.miorange.com) 등 경쟁력을 갖춘 쇼핑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옥션 www.auction.co.kr
"공격적인 차별화 수수료 전략"

YEAR 2000 C2C, B2C, B2B 등 거래별로 차등 수수료를 받았다. C2C는 낙찰가격의 3.5%, B2C는 3∼10%, B2B는 2∼4%의 수수료를 판매자에게 요구했다. 구비된 물품만 56만 개. 하루 평균 6,000여건의 경매를 성사시켰다. 2000년 11월 한 달간 315억 원의 거래액과 10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B2B시장을 좀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CRM을 통한 원투원마케팅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씨즈미디어(씨즈메일) www.cizmail.co.kr
"기업대상 캐릭터 제작 시장 진출"

YEAR 2000 다음, 야후, 네티앙 등에 캐릭터 임대 서비스를 통한 B2B 수익을 얻어냈다. 기업 캐릭터 제작과 솔루션 임대도 수익원. 12개 동작을 가진 1개 캐릭터 비용으로 1,000만을 책정했다.

5,000원의 어덜트 씨즈메일(adult.cizmail.com)도 수익원.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자유분방한 성 풍속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테마를 꾸며나갔다. 회원들에게 상대방과 이야기하듯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쌍쌍캐릭터 메일'과 메일을 만화처럼 꾸밀 수 있는 '캐릭터 만화메일' 등 독창적인 캐릭터 컨텐트로 유료 회원을 늘려갔다.

YEAR 2001 011, 016, 018 등을 통한 유료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정보통신 단말기 UI(User Interface) 제작 등 온라인과 무선인터넷 연동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네오위즈 www.neowiz.com
"커뮤니티 기반 캐릭터 쇼핑몰로 유혹한다"

YEAR 2000 세이클럽(www.sayclub.com)의 유료 캐릭터서비스를 들 수 있다. 고객이 세이몰에서 캐릭터 의상, 헤어, 성형외과 관련 아이템 등을 구매해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도록 갖춰 놨다. 개인이 전광판 광고를 할 수 있는 ‘큐피드의 화살’, 사람 찾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쌍안경', 게시판 글을 강조할 수 있는 '형광펜', 채팅방에 화려하게 입장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등 650여 종의 매직아이템도 판매했다. 가격은 아이템에 따라 100원∼5,000원 미만으로 다양하게 설정했다.

YEAR 2001 후불제 소액 지불결제 서비스인 '원클릭페이' 제공에 주력할 예정이다. 유료 컨텐트를 수익모델로 찾고 있는 포탈사이트에게 결제 시스템 기반의 강화된 타겟 마케팅을 제공해준다.

오픈타운 www.opentown.com
"정액제 모바일 게임 서비스"

YEAR 2000 유료 회원제로 수익을 창출했다. 회원들은 룰렛, 슬롯머신 등 오픈타운내 10개 카지노 게임을 즐기고 획득한 사이버 머니 액수에 따라 경품도 탈 수 있다. 포커나라는 월 2만 7,000원 정액제로 운영, 9종류의 포커게임을 네트워크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익의 30% 정도를 이벤트 등에 재투자, 고객의 충성도를 높였다. 왕대박 경품방에서는 가입한 회원들에게 500원의 리얼머니(500원)를 제공했다. 모두 잃으면 배너광고, 회원가입 광고, 문제풀이 광고 클릭을 통해 새로 리얼머니를 부여받는 방식이다. 적극적으로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문제를 제출하거나 회원가입을 유도할 수 있어 광고주에게 크게 어필했다.

YEAR 2001 무선 인터넷 게임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 1월부터 5대 이동통신사업자들에게 페이지뷰 당 수익을 받게 된다. 일본 무선이동통신사업자인 KDDI와 게임, 만화, 부적 등 컨텐트 서비스 제공 계약도 맺었다. Wap Push 기능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광고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무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어어택 광고도 그 중 하나.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동맹 회원의 메시지나 자기 기지의 현재상황, 피해 정도가 이동전화 메시지로 전달된다. 메시지와 함께 뜨는 URL을 클릭하면 바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메시지를 확인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되며 게임마다 사용자의 성별, 연령, 취향 등이 다르기 때문에 타겟 마케팅도 가능하다. 광고주의 무선인터넷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무선전자상거래도 꾀할 수 있다.

JDKOREA(포인트파크) www.pointpark.com
"짭짤한 마일리지 교환 수수료"

YEAR 2000 포인트나 마일리지 교환 수수료가 주 수익모델이다. A사 포인트를 B사의 포인트로 교환할 때마다 5%의 환전수수료를 받았다. 또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자 하는 업체에 전략과 시스템 구성 등 컨설팅 비용을 받았다. 고객이 포인트나 마일리지로 복권 등을 구매하거나 만화, 영화 등 유료 컨텐트를 이용하면 해당 컨텐트 제공자와 이익을 분배했다.

YEAR 2001 마일리지 기업들을 하나로 묶어 각각의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과 컨텐트를 조합하는 마케팅 솔루션에 주력할 것이다. 기업 컨소시엄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기업의 인프라와 온라인 기업의 저비용 홍보수단을 결합, 고객의 구매의욕을 고취할 방침이다. 여행자를 위해 항공사, 보험회사, 숙박호텔, 렌터카 회사, 관련 정보제공 포탈사이트 등을 하나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비용은 홍보를 희망하는 개별 회사가 부담한다. 개별 사이트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고객이 컨소시엄 사이트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도록 만들 생각이다.

럭키러쉬닷컴 www.luckyrush.com
"CPA 방식의 새로운 광고수수료"

YEAR 2000 보험기반 예측 확률게임을 중심으로 한 광고수익이다. 게임 참여 도구로 사용되는 '럭키칩' 포인트를 제공, 회원은 럭키칩을 충전하기 위해 회원가입, 설문조사, 시장조사 등에 응한다. 기업은 CPA(배너광고를 본 회원이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 행위를 수행한 횟수에 따라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에 따른 비용을 지불한다. 회원가입 1인당 1,000원의 광고비가 책정된다. 매월 5∼6개의 CPA광고가 진행되는데 광고의 방법과 규모에 따라 비용은 약간씩 달랐다.

YEAR 2001 타 사이트의 사이버머니, 포인트, 마일리지 등을 관리·환전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마일리지 수익에 주력할 계획이다. 2001년에는 마일리지 교환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 현재 제휴중인 OK캐시백, 이지모아, 포인트 뱅킹 등 마일리지 플레이어들의 시장확대 노력에 따라 수익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버 보험 판매의 신뢰성이 구축되고 시장이 활성화되면 수수료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KSNET(엑스퍼트) www.xpert.co.kr
"전문화 된 타겟 이메일 광고"

YEAR 2000 전문화된 이메일 광고로 수익을 얻었다. 엑스퍼트는 300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 고급 컨텐트와 맞춤정보를 뉴스레터로 전송한다. 네티즌의 니즈에 맞춘 컨텐트만을 보내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삽입 배너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낮다. 적극적인 타겟팅을 원하는 광고주나 미디어렙에 어필할 수 있어 광고 수주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었다.

YEAR 2001 컨텐트 신디케이트 사업을 통해서 엑스퍼트가 가진 컨텐트를 적재적소에 중개할 계획이다. 500여 개 특정 분야별 전문가와 3만개 이상의 컨텐트를 확보, 유료화의 초석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컨텐트 강화에 전념, 차별화된 인포미디어리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쇼핑몰, 경매몰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문가와 보유 컨텐트를 제공하는 간접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제로원닷컴 www.sports01.com
"종합 스포츠 컨텐트 판매"

YEAR 2000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트를 재가공하여 판매했다. 오프라인 이벤트의 직접운영과 참여활동 등으로 컨텐트를 확보했다. intv.net(www.intv.net)에 스포츠 컨텐트를 제공, 연간 약 4,000만 원의 매출을 거두었다. 기타 포탈 사이트에도 연간 혹은 아이템별로 판매했다. 매출액 규모는 2000년 말 약 2억 원 정도다.

YEAR 2001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컨텐트 판매를 2배로 신장시킬 계획이다. 해외 컨텐트 활용을 통한 인터넷 통신사로의 자리매김도 모색하고 있다. SNTV(www.sntvi.com)와의 제휴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 극동 아시아지역 에이전트로서 생생한 뉴스 속보를 확보했다. 이를 20개 업체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 연간 5,000만 원의 컨텐트 공급계약으로 1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위성방송과 IMT-2000 관련 컨텐트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궁극적으로 인터넷에 기반을 둔 종합 스포츠 미디어를 지향한다.

오픈포유 www.open4u.co.kr
"광고주를 사로잡는 유혹, 파노라마 광고"

YEAR 2000 메신저 프로그램용 온라인 푸시 타겟 광고에 주력했다. 수백 개 업체가 희망 시간대에 동시에 광고할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메신저 프로그램 상단 슬라이드창을 통해 4가지 광고를 함께 보여주며 수십 수백 개 광고가 파노라마처럼 연속해 흘러간다. 광고 시간은 업체당 45초, 1회 광고비는 1,000원이다. 시간과 횟수에 관계없이 1개월 혹은 1년 단위 계약하는 배너 광고와는 달리 희망 지역과 시간대를 선택해 광고할 수 있다.

YEAR 2001 B2B를 위한 맞춤형 P2P 상거래 솔루션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모니터 화면에 메신저를 띄워놓고 있으면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해당 오퍼내역과 견적조회를 통해 즉석 주문과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전자카탈로그 전달기능, 구매 내역 조회, 이용자 DB 구축도 지원한다.

빅마트닷컴(프라모델) www.plamodel.com
"매니아는 고정매출의 돌파구"

YEAR 2000 모형물 매니아를 위한 전문 쇼핑몰이다. 단골 고객이 많아 고정매출로 연결됐다. 대부분의 모형물 매니아들은 정보수집이나 공유 없이 자신의 판단만으로 제품을 구입한다. 가격이나 품질 비교가 이루어지지 않는 실정.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커뮤니티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YEAR 2001 B2C에서 B2B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기업간 생산 재료나 유통구조 단축화를 통한 거래 수수료를 목표로 한다. 소비자 의사를 반영해 공급량을 책정, 재고 비용을 절감할 것이다. 모형물 컨테스트와 레이싱 대회를 통한 참가비 수익도 모색중이다.

서프골드코리아 www.surfgold.co.kr
"마일리지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기업 공략"

YEAR 2000 마일리지 포인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대행을 수익모델로 삼는다. 오프라인 고객을 온라인으로 유도,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기업에 제공한다. 비용 절감, 회원정보 입수, 물품구매 유도 효과와 고객 맞춤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이런 온라인 마일리지 포인트제 시스템 개발과 구축 등을 통해 약 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YEAR 2001 수익구조가 뚜렷한 오프라인 업체들을 1차 고객으로 확보, 각 기업에 맞는 온라인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인터넷과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오프라인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포탈,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 기업을 대상으로 ASP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위즈 www.dreamwiz.com
"퍼스널라이징 마케팅, 광고유치 이상무"

YEAR 2000 광고 유치가 주수익 모델이다. 하지만 광고주와 소비자간의 접점을 찾아주는 마케팅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고객이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 지를 파악, 해당 기업의 마케팅 전략과 연결시켜준다. H자동차를 타고 L노트북을 사용하는 고객이 있다고 하자. 이전에는 자동차 무상 수리 정보를 위해서는 H사 홈페이지, 노트북 업그레이드 정보를 위해서는 L사의 사이트를 방문해야했다. 하지만 드림위즈 퍼스널페이지에 미리 라이프 스타일을 입력하면 모든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고객은 꼭 필요한 정보만을 얻을 수 있고 해당 기업은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YEAR 2001 특정 페이지를 기업 마케팅 공간으로 할애하는 스폰서십 광고 모델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노출도 높은 인터넷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에이아이넷(티24) www.tea24.co.kr
"감미로운 커피향으로 기업고객 유혹"

YEAR 2000 회사나 단체를 타겟으로 커피와 차류를 판매했다. 자체 물류 창고에 재고 상품을 보유, 유통마진을 대폭 줄였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원두커피와 기업 자판기용 커피는 상품회사의 물류 창고에서 주문 즉시 출고한다. 유통마진과 줄어든 재고비용을 판매 가격에 그대로 반영, 오프라인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한다. 고객 충성도가 높아 90%의 재구매율이 발생했다.

YEAR 2001 고정적인 판매채널 확보와 재구매율 유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각종 서비스업(호텔, 외식, 컨벤션 등) 회사를 신규고객으로 확보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기업의 커피 구매 담당 직원들을 위한 마일리지 서비스와 사무관련 컨텐트를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현재 강남지역으로 한정되어 있는 배송서비스를 2001년 상반기부터 점차 확대해 고객 수를 늘린다는 복안이다.

이스톰 www.estorm.co.kr
"증권 전문가와의 유료 채팅"

YEAR 2000 증권 전문 'VIP 상담 채팅' 컨텐트를 서비스한다. 증권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료채팅이다. 국내 50여 명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증권관련 상담을 해준다. 현재 약 100여명의 유료회원이 있으며, 월 5∼100만 원의 이용료를 받았다.

YEAR 2001 증권 분야와 기타 컨텐트의 신디케이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수익 배분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는 전략. 유통사, 개발사, 기획사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미개척된 글로벌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메타랜드(마이마켓) www.mymarket.co.kr
"입점사의 판매수수료와 월간 입점비"

YEAR 2000 입점사 판매수수료와 직영몰 운영을 통한 B2C 모델에 주력해 왔다. 매출에 따른 입점사 수수료는 카드 수수료를 포함해 9∼12% 범위 안에서 결정되며 배송은 입점사가 개별적으로 관리한다. 직영몰은 전문 머천다이저들이 조달한 상품들을 공동구매나 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마진률은 매출액의 10%∼15% 정도. 총 350개 입점사를 유치했으며, 7만 5,000가지 상품을 보유한다.

YEAR 2001 쇼핑몰 운영 희망 업체에게 월 이용료만으로 전자상거래를 위한 인프라와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점사에게 상품 수에 따라 15∼30만 원의 이용료를 받을 생각이다. 매출에 따른 별도 수수료는 없으며, 결제대행 수수료 3.8%와 배송비(건당 2,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희망하는 입점사에 한해 사이트 내 유료광고도 집행할 예정이다. 물론 월 이용료와 유료광고가 수익모델이기 때문에 입점사를 더 많이 유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그러나 일단 입점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고정매출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수료베이스 운영보다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다. 2001년 연말까지 2,000 입점사 모집을 목표로 정하고 있다.

부동산닷컴 www.budongsan.com
"신뢰를 주는 온라인 부동산 컨설팅"

YEAR 2000 부동산 컨설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컨설팅 영상매물 판매에 주력했다. 전문 컨설턴트와 체계적인 컨설팅 상품화 시스템을 통해 컨설팅 비용을 대폭 낮췄다. 컨설팅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을 제공하는 컨설팅 영상매물을 66∼300만 원에 제작해 준다. 월 100%의 판매 신장률을 보였으며, 약 200여 건의 제작의뢰가 들어 왔다.

YEAR 2001 인터넷을 이용한 중개업소 네트워크 구축과 리츠(REITs 부동산투자신탁)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중개업소 네트워크는 이미 개발한 매물, 매수인, 뉴스, 부동산 시세 검색기술을 응용, 중개업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입비 없이 월간 회원비만으로 운영되며, 2001년 상반기 약 2,000여 회원사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 구축된 부동산 컨설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리츠 사업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프라인의 리츠상품의 온라인 판매와 관련 정보를 제공을 통해 2001년 7월 시행예정인 리츠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리얼21(리얼세미나) www.realseminar.com
"영상 컨텐트 가공으로 기업고객 공략"

YEAR 2000 비디오, 오디오, 동영상 컨텐트의 유료화에 집중했다. 오프라인에서 개최된 강좌나 세미나의 비디오, 오디오, 발표자료를 가공, 리얼세미나 사이트와 컨텐트 제공자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 컨텐트 제공자에게 시간당 30만 원 정도의 가공비를 받았다. 컨텐트를 기업체 사이버 연수원이나 신문사, 타 사이트 등에 제공해 월간 사용료도 받았다. 사용료는 컨텐트당 월간 30∼100만 원. 기업은 매월 계약금액 만큼의 컨텐트를 선택할 수 있다.

YEAR 2001 오프라인 세미나 사전등록 서비스이다. 얼마 전 개최된 SoftExpo2000 행사의 온라인 사전등록 대행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와 같은 세미나, 행사의 사전 등록 대행을 확장할 계획이다. 비용은 기간제로 홍보나 등록 기간에 따라 다르며 등록자 1인을 기준으로 삼을 방침이다. 대략 1주에 80만 원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럽프렌즈 www.clubfriends.co.kr
"커리어네트워크에 의한 신종 헤드헌팅"

YEAR 2000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 온라인 사교 네트워크다. 총 참가인원은 7,500명, 이 중 정회원은 300여 명 정도이다. 회원을 3가지 등급으로 나누고 회비 또한 차별화한다. VIP는 가입비 10만 원에 연회비 38만 원, Class2는 가입비 10만 원에 연회비 19만 8,000원, Class1은 연회비 5만 원 등이다. 현재 월 60여 명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15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120회 정도 파티를 개최, 참가비 수익도 일정 매출이 되었다.

YEAR 2001 커리어네트워크(Career Network)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급 인력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회원제 헤드헌팅 사업을 벌인다는 전략. 2001년 3월까지 총 1만 2,000명의 인력 DB 구축이 예상된다. 고급 인력을 기업에 알선, 연봉의 10%를 수수료로 받을 계획이다. 월 50건을 목표로 삼고 있다.

케이북닷컴 www.kbook.com
"믿음으로 똘똘 뭉친 기독교 서적몰"

YEAR 2000 기독교서적을 취급하는 전문쇼핑몰로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포지션을 갖는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공동체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신뢰구축에만 성공한다면 가격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전체 시장 규모도 만만치 않다. 신뢰구축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정가제 판매, 100% 환불과 반품, 교환제도를 실시했다. 70%가 넘는 재구매율로 브랜드 로열티를 형성했다.

YEAR 2001 원서 판매 사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미 2000년 12월부터 시범적 진행하고 있다. 일부 기독교 원서는 아마존 등에서도 구하기 어렵다. 이 틈새 시장을 파고들 것이다. 2001년 40억 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다코웹비즈니스(댄스코리아) www.dancekorea.co.kr
"오프라인 공연의 온라인 홍보 대행"

YEAR 2000 국내 월간 댄스 공연은 165건. 그 중 15%인 25건의 온라인 홍보를 대행했다. 등록비용은 기본 30만 원에서 추가 옵션사항에 따라 70만 원까지다. 평균 50만원으로 볼 때 월 1,150만 원, 연간 약 1억 3,800만 원 정도 매출을 거두었다. 정회원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되며 등록된 공연물은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자동 발송된다. 티켓예매, 상품 캐릭터 판매로 공연당 20만 원의 수수료도 거두었다.

YEAR 2001 무용용품(의상, 슈즈, 액세서리 등), 교육용품(무용관련 서적, 음반, CD, 테이프, 비디오 등), 미용·건강용품(화장품, 미용, 건강, 다이어트 용품 등) 등 무용관련 종합 쇼핑몰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용전문 웹진의 유료 발간도 추진 중이다. 실황공연, 학술논문, 학술자료(공연예술, 예술경영, 공연기획, 무용교육, 무용치료, 댄스비디오 등), 무용 유학정보, 공연자료 등의 컨텐트로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게임 www.hangame.com
"VIP 고객을 위한 특별한 유료 서비스"

YEAR 2000 광고, 게임 프랜차이징, 에이전트 사업으로 나뉘어진다. 게임은 체류시간이 길기 때문에 광고유치에 유리했다. 포탈 사이트에 게임 솔루션도 제공했다. 광고주 주최의 게임대회도 운영. 기업은 운영비와 상품 등을 제공하는 대신 고객의 회원가입을 유도할 수 있었다.

YEAR 2001 VIP회원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는 방식을 준비중이다. 새로운 게임을 추가로 서비스하고 각종 커뮤니티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료 서비스를 통해 월 3억, 연 36억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노디자인(디자인AtoZ) www.designatoz.com
"고품격 디자인 커뮤니티의 파생사업"

YEAR 2000 국내 디자인 시장은 대부분 용역 위주이며 수주 금액 규모도 그리 크지 않다. 수백 명의 국내외 전문 디자이너를 온라인으로 연결, 상품 디자인을 모집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제공했다. 사이트에 올려진 우수 작품 10점은 경쟁을 통해 검증되었기 때문에 상품가치가 높다. 기업이 디자인을 의뢰할 경우 10만 달러의 기초 개발금을 받았다. 의뢰기업과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총 100만 달러를 획득했다.

YEAR 2001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디자인 커뮤니티를 구상하고 있다. 전세계 디자이너들을 온라인으로 연결, 관련 컨퍼런스에 참여나 디자이너간 교류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디자인 교육을 비롯해 디자인 포럼, 교류,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3만 명 가량의 전 세계 디자이너가 유료로 참여하는 고품격 커뮤니티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행, 이벤트, 교육, 유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인터넷 회사들과 제휴, 다양한 부가 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웹투폰(와우콜) www.wowcall.com
"광고주를 사로잡은 쿠폰적립식 무료통화"

YEAR 2000 사이버머니 '와우'를 적립하면 무료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제 서비스다. 광고 열람, 회원가입,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상품구매를 하면 쿠폰을 적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배너광고를 클릭하고 화면의 쿠폰적립 버튼을 누르면 10와우, 광고 슬로건 짓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와우, 회원에 가입하면 1,000와우가 지급된다. 소비자는 무료 인터넷통화의 혜택을 얻고, 광고주는 회원 모집과 이벤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 유치된 회원 수나 이벤트 참여자 수에 따라 광고주로부터 수수료를 받았다. 쿠폰적립 방식을 통한 매출액이 월 3억 원을 넘었다.

YEAR 2001 국제전화가 빈번히 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일반전화기로 와우콜을 사용할 수 있는 '콜셋톱박스'와 긴 해외 전화번호를 원클릭 터치로 대신하는 '비즈폰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편리한 해외 통화업무와 전화요금 절감효과로 기업고객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디지털밸리(웹스닥) www.websdaq.com
"노출빈도는 광고수익의 첩경"

YEAR 2000 독특한 광고방식이 수익모델이다. 회원들은 자신이 투자한 종목의 주가 변화를 주의깊게 지켜본다. 광고를 위해서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모델이다. 시간대별로 영상과 음향이 뜨는 시보 광고와 3D 애니메이션 광고 등 특이한 광고기법으로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주식거래 방식 솔루션(SDAQ Solution) 판매에 집중할 것이다. 이미 무비스닥, 애니스닥, 사이버스닥, 일본의 웹스닥에 서비스하고 있다. 스탁 사이트간의 제휴를 통한 컨텐트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다.

사비즈 www.sabiz.co.kr
"전문직 여성 대상의 온라인 헤드헌팅"

YEAR 2000 여성의 자기개발과 커리어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커리어우먼 교육에 대한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여성들의 창업, 취업과 재취업, 직장생활 노하우, 여성시장에 대한 조사 등의 컨텐트를 확보,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1∼2회 단기성 상담 컨설팅은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분야별 구체적 상담 컨설팅은 유료로 진행했다.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여성관련 컨텐트도 제작, 판매했다.

YEAR 2001 전문직 여성을 위한 온라인 헤드헌팅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간단한 구인 구직은 사이트 내에서 직접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 전문직 여성에 대한 기업의 헤드헌팅 의뢰가 들어오면, 자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한다. 성사되면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둥둥 www.doongdoong.co.kr
"오프라인 음반 비즈니스의 온라인화"

YEAR 2000 수익 모델은 오프라인 프로덕션과 동일하다. 온라인으로 선발한 50여 팀을 자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양성, 음반과 매니지먼트 수익을 꾀했다. 첫 음반이 12월 26일에 발매되었다. 장당 6,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했다. 공연 기획을 통해 회당 100만 원의 진행료도 받았다. 다양한 온라인 음악 정보에 대한 사용료 수익도 얻었다.

YEAR 2001 인큐베이팅 뮤지션들의 음반사업이 주 수익모델이지만 온·오프라인 연계 매니지먼트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대형 포탈과 연계, 각종 콘서트의 동영상 유료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세스컴 www.cesscom.com
"기본에 충실한 전자상거래"

YEAR 2000 하드웨어 유통 외에 전자상거래로 수익을 얻었다. 현재 한국통신과 공동 설립한 '바이엔조이', 유아용품 전문몰 '아이사랑', 매일경제신문의 인터넷쇼핑몰인 'MKmall' 등을 운영했다. 바이엔조이의 경우 B2C와 B2B가 혼재된 종합쇼핑몰로 실제 수익은 B2B 부분에서 발생했다. 아이사랑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여성 회원이 주고객이다. 사이트에 대한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도 높게 나타났다. 매경인터넷쇼핑몰은 직접 쇼핑몰을 운영할 수 없는 중소규모의 생산업체나 유통 업체의 입점료가 수익원이었다. 반도체 부품 전문 B2B 사이트도 운영했다. 전세계에 산재해있는 공급업체 DB를 통해 국내외 수요자들에게 원하는 제품을 빠르게 공급했다. 중개 수수료가 수익원이었다.

YEAR 2001 B2B, B2C 사이트 수익을 기본으로 B2B2C 수익 모델을 준비중이다. 특히 MKmall의 입점료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반도체 B2B사이트의 경우 다양한 제품 공급을 위해 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인츠닷컴 www.intz.com
"오프라인 토탈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YEAR 2000 매출 구조는 전자상거래(보물섬, 보물찾기, 마이뮤직, 인츠트레이드) 70%, 광고매출 20%, 영화 관련 매출 10%로 이뤄졌다. 특히 영화와 관련한 수익은 의미가 크다.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영화 펀드를 조성했다. 실제 수익률도 1호 펀드인 '반칙왕'이 97%, '동감' 46%,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48%를 기록했다. 최근 흥행작 '공동경비구역'과 '단적비연수'는 2001년에야 정산이 가능하다.

YEAR 2001 더욱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연동 비즈니스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영화, 음악, 게임 분야에 집중해서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게임은 모바일 게임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영화는 투자 뿐 아니라 제작까지 확장할 것이다. 음반 기획과 제작, 스타 매니지먼트도 준비중이다. 최근 개발한 디지털 로봇 디디와 티티의 매출에도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수익이 온라인 광고 수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토피아 www.booktopia.com
"치밀한 기획의 eBook 틈새시장 공략"

YEAR 2000 매출의 대부분은 종이책 상거래를 통해 올리고 있다. 중점 분야인 eBook의 매출은 미미했다. 아직 전용 단말기가 출시되지 않았고 컨텐트 역시 실물서적 만큼 방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 200종의 eBook 다운로드로 월 600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상황은 밝다고 본다.

YEAR 2001 1/4분기 중 단말기 보급이 대중화되면 본격적인 시장이 펼쳐질 것이다. 하반기에는 CDMA2000 서비스를 통한 eBook 무선 다운로드 등으로 안정 단계에 접어들 것이다. 전국 학회논문 DB화와 방송통신대를 비롯한 eBook 교재 제작으로 인한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다. 멀티 그림동화 유료회원제 서비스 등 어린이 eBook 서비스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 국내 매출을 20억 원 이상으로 예상한다. 멀티 그림 동화 컨텐트의 번역 작업을 통한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국내 제작비 3억 원을 감안해 건당 5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라이코스코리아 www.lycos.co.kr
"영화 마케팅을 통한 독점 광고 유치"

YEAR 2000 첫째 광고 모델. 배너 광고 유치 외에도 채널 독점 광고 판매와 영화 마케팅을 통한 독점 광고 유치를 통해 상당한 매출을 올렸다. '리베라 메'가 대표적이다. 영화 기획 단계부터 30분용 리베라 메 인터넷 채널을 기획해 동부화재로부터 1억 5,000만 원의 독점 광고를 유치했다. 둘째 커미션 모델. 쇼핑몰 입점, 신라호텔과의 제휴를 통한 온라인 면세점, 회원 가입 프로모션 대행 등을 통한 수수료를 받았다. 유료 서비스 모델 또한 갖고 있다. 한국통신과 제휴, 아이디당 1만 원의 수능시험대비 유료 컨텐트를 전화요금고지서로 과금했다. 또한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 도메인 등록 대행 서비스도 상당한 매출을 발생시켰다.

YEAR 2001 개인 방송과 TV 가이드 채널을 위한 동영상 광고, 스피노스 게임과 웹 게임 컨텐트 내에 광고주들의 제품 혹은 기업 이미지 광고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PPL 광고기법,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솔루션 수출과 판매 중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시티넷 www.citynet.co.kr
"도시 정보에 기반한 다양한 수익 모델"

YEAR 2000 시티넷 마일리지 서비스는 각 제휴사의 고객카드 발급과 관리를 시티넷이 대행해주는 방식이다. 온라인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CRM을 위한 DB마케팅을 지원해 준다. 마일리지 수수료와 DB 마케팅에 따른 컨설팅비용으로 수익을 냈다. 인터넷 할인 쿠폰 발행과 레스카페 정보 등록시 수수료를 받았다. 또한 모바일과 유선 공중전화에 컨텐트를 제공해 월 500여 만원의 고정적인 수익도 올렸다.

YEAR 2001 시티넷 투어의 경우 B2B 법인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00억 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시티넷 마일리지 카드 부분은 제휴 고객사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인터넷 쿠폰과 레스카페 부분은 기존 유료업소의 연장계약과 무료업소의 유료전환 확장으로 인해 30%정도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웹텔이라는 유선인터넷 공중전화에 제공하는 쿠폰을 통해 연 2억 원의 수수료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2bSURE.com www.2bsure.com
"글로벌 UMS로 세계와 커뮤니케이션"

YEAR 2000 한국인에 맞는 글로벌 UMS 서비스 제공을 통한 유료 회원을 확보했다. 아시아, 북미, 호주에서 한국어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처음부터 국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국적 서비스를 고민했다. 4개 국어로 TTS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에도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다.

YEAR 2001 첫째, 특정 분야 대상 ASP 역할 구축이다. B2B를 통한 B2C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업, 의료산업, 보험, 학교 등의 통신 플랫폼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둘째,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B2C 수익 사업 강화이다. 글로벌 로밍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지도가 늘어나고 있어 희망적이다. 마지막으로 전화 통신사와의 통화료 수익 분담이다. 유료 전화를 사용해야 하는 중국의 한 통신회사와 통화료 수익 분담을 전제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토마트 www.automart.co.kr
"국내외 대형제조사의 사이버 대리점"

YEAR 2000 대우자동차, 삼성자동차, BMW, 포드, 볼보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사이버 대리점의 역할을 수행했다. 필리핀 지사설립을 통해 버스와 상용차 위주의 한국산 중고차의 수출과 판매 사업도 벌였다. 직영 정비센터와 현지 자동차사이트(www.automart.com.ph)도 오픈했다. 이를 통한 해외 매출도 올렸다. 국내 중고차 프랜차이즈 사업의 경우 오프라인의 17개소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거래를 알선했다. 개인간 중고차 경매와 직거래 중개 서비스 수수료도 매출의 일환이다.

YEAR 2001 중고차 프랜차이즈를 2001년 상반기까지 50개로 늘릴 계획이다. 상담은 온라인에서, 구매는 오프라인에서 해결하려는 고객심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또한 GE캐피탈을 통한 최저 금리의 차량구입비용 대출알선, 판매차량에 대한 철저한 보증과 보험, 폐차 등의 종합정보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켜 매출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일본 대형 중고차 판매사와 연계해 국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일제 중고차량의 수입대행도 계획하고 있다. 서울 강남에 중고차 전용매장을 오픈,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필리핀 지사를 전초기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해외현지 사이트를 확충하고자 한다. 한국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러시아 등 동구권과 페루를 위시한 중남미 지역도 노리고 있다.

데브피아 www.devpia.com
"개발자들을 위한 특화된 전자상거래"

YEAR 2000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스스로 구매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개발자들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저렴한 판매했다. 약 1,050여 종의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가격은 150만원 정도이다. 강력한 구매력을 갖는 커뮤니티 회원들이기 때문에 박리다매의 판매전략이 성공한 것 같다. 2000년 8월∼11월 사이의 소프트웨어 총매출은 약 3억 5,000만 원 정도였다. 같은 맥락에서 전문 프로그래밍 도서 쇼핑몰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서적 판매는 마진율이 높았다.

YEAR 2001 IT 교육·강좌 사이트로 거듭날 계획이다. 수많은 기술과 개발툴들이 시시각각 발표되기 때문에 서적이나 오프라인 교육 센터의 한계가 존재한다. 자사가 보유한 전문가 집단을 활용, 체계적인 강좌를 준비중이다. 자체 조사 결과 회원들의 참여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4분기 내에 웹 마스터 과정, 프로그램 개발자 과정, 자격증 취득 과정 등 현재 오프라인 교육 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 과정을 모두 온라인 교육 컨텐츠로 구축할 계획이다. 회원 10%만이라도 새로이 선보이는 교육 강좌 사이트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1만여 명의 수강생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교육 센터의 10% 수준인 강좌당 6만원의 수강료가 책정할 경우 예상 매출은 월 6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글과컴퓨터 www.haansoft.com
"개인 ASP를 통한 수익 모델 다각화"

YEAR 2000 비즈니스 포탈을 지향하는 넷피스(www.netffice.com)에 집중했다. 유·무료 서비스를 병행했다. 유료 회원 1만 명을 확보했으며 연간 회원비는 2만 5,000원이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유료화의 가능성을 제시한 한 해였다. 20∼30대 학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컨텐트 보강 차원의 하나로 글로벌잉글리쉬닷컴의 영어 교육 서비스를 추가했다. 3개월에 5만 5,000원의 사용료를 받았다. 이를 통해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개인 ASP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기업 ASP는 기본적으로 유료화지만 개인 ASP는 아직 무료 기반이다. 하지만 앞으로 네티즌 역시 고급 정보와 서비스를 찾게 될 것이다. 따라서 2001년에는 ASP 시장의 높은 매출 신장이 예상된다. 유료 회원 확대와 글로벌잉글리쉬닷컴의 B2B 전환을 모색할 계획이다.

메뉴판닷컴 www.menupan.com
"다양한 메뉴로 손님들을 유혹한다"

YEAR 2000 인터넷 주문·배달 서비스 업체들의 등록 수수료, 음식점과 요리 DB 판매로 수익을 올렸다. 이를 활용한 메뉴판 요리학원도 톡톡히 효자 노릇을 했다. 식품과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을 통한 매출도 올렸다.

YEAR 2001 출판, 컨텐트 제공, 요리교실 사업을 좀더 확대할 계획이다. 외식 포탈 사이트와 수입식품, 주방용품 관련 전문 쇼핑몰도 구축할 예정이다. 음식점 창업에서 운영에 이르는 토탈 컨설팅도 진행하고자 한다.

와우시스템 (와우성인만화세상) www.wowsungin.com
"전략으로 그리는 유료 컨텐트"

YEAR 2000 유료 회원과 6개 통신사에 유료 컨텐트를 제공했다. 유료 회원은 1개월에 1만 원, 3개월에 2만 원, 6개월에 4만 원의 가입비를 받았다. 현재 회원은 1만 명. 재가입률이 50%를 넘었으며 월 평균 5,000만 원의 고정 수익을 올렸다. 신용카드 외에 핸드폰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통신사당 월 평균 700만 원 정도의 컨텐트 제공으로 매출을 올렸다. 대형 통신사의 경우 사용자들이 유료 컨텐트에 익숙하기 때문에 매달 10% 이상의 매출 향상을 보였다.

YEAR 2001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다. 창작 컬러 성인만화를 CD-ROM과 출판 사업을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거나 출판 인쇄물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삼는다. SK와 WAP 만화·캐릭터 서비스를 공동으로 펼쳐나갈 예정. 하반기부터는 e-Book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동영상, 컷만화, 음향이 조화된 멀티미디어 전자 만화잡지를 발행할 계획이다.

 

 

애드메이션 www.wincf.com
"해외 시장에도 윈CF를 띄운다"

YEAR 2000 다른 미디어렙과 마찬가지로 매체 중개와 광고 게재 대행 수수료가 수익모델이었다. 그러나 독특한 디스플레이 솔루션과 실시간 제공되는 DB 솔루션도 함께 갖고 있어 수익성이 높았다. 기존 배너 광고보다 단가가 40∼50%정도 높다. 또한 자체 기술로 개발한 광고 서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광고 서버 라이센스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았다. 또한 건당 100만∼300만 선에서 광고 제작도 대행했다.

YEAR 2001 독립적인 광고 솔루션 제공과 도매업도 병행할 생각이다. 즉 솔루션은 물론 광고 서버까지 포함한 토탈 패키지 판매로 수익 모델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현재 광고 서버의 단가가 최소 1억 5,000만 원임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유지 보수비까지 고려하면 그 수익은 배가될 예정이다.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서버 판매료와 기술 사용료 등 해외시장 개척으로 인한 부가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이세일 www.esale.co.kr
"경매 거래 증가, BEP 돌파는 시간 문제"

YEAR 2000 경매의 전통적인 수익모델은 수수료다. B2C와 C2C거래 급증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되었다. 2∼5%의 수수료 외에 상품 등록비와 상품 강조비 등도 징수했다. 기존의 BBS경매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실시간 경매방송이 고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같다. 별도의 솔루션 설치 없이도 개설이 가능해 거래의 신뢰도 제고와 빠른 거래 형성을 도왔다.

YEAR 2001 중점 수익 구조는 2000년과 유사하다. 2001년 상반기에는 수수료와 광고수입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매 솔루션의 국내외 판매가 본격화되면 이익이 증가할 것이다. 경매 솔루션은 1,000만 원∼2억 원대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프리챌 www.freechal.com
"막강한 커뮤니티 기반 쇼핑몰 입주비"

YEAR 2000 e-브랜드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상권을 구축해 주는 사업이다. 온라인 상점과 커뮤니티를 구축해 주고 CRM툴과 온라인 마케팅 툴 등을 제공하는 복합 서비스다. 서비스 제공 대가로 입점료와 월정액을 받았다. 기업과 상품의 특성에 따라 계약 금액이 달라지지만, 입점료 4,000만 원과 월정액 2,000만 원이 기준이다. 소니뮤직, 리바이스, LG IBM, 컴팩컴퓨터 등 총 20여 개 업체와 계약을 완료했다.

YEAR 2001 여전히 사이버 상권 구축 비즈니스가 될 것이다. 70개 업체 입점을 목표로 잡고 있다. 현재 오픈한 쇼핑몰 815.com을 고급 브랜드, 중소기업 상품, 소호 상품 등이 구매 행태별로 분류된 복합 상권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상반기부터는 ASP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것이다. 호스팅 서비스부터 분석 보고서까지 일괄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50억의 순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네트로코리아 (vip24) www.vip24.com
"고객은 무료, 업주는 유료"

YEAR 2000 유흥업소와 업소 종사자들의 홍보 페이지 제작이 주수익원이었다. 전국 허가 업소 약 8만여 중 1만여 업소를 회원으로 유치한다면 연간 4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객 관리 서비스 대행을 통한 수수료 수입도 발생했다. 판촉 자료의 통합 판매와 이동통신회사와의 제휴를 통한 컨텐트 제공도 매출을 발생시켰다.

YEAR 2001 영업망을 본격 가동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월 200개 업소의 홍보페이지, 200여 개의 메일서비스를 통해 고객 관리 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무선을 통해 유료 정보 제공도 추진하고 있다. 20∼40대의 남성과 유흥업소 업주, 종사자 등을 위한 전문 쇼핑몰도 운영할 계획이다. 2001년 하반기부터는 아시아권을 묶는 통합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즈인터미디어 (카페나인) www.cafe9.com
"3D 홍보, 밋밋한 배너는 가라"

YEAR 2000 주 수익원은 광고였다. 그러나 단순한 배너 광고가 아니다. 3D 가상세계 내에 업체관이나 광고판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회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광고다. 특히 광고판을 클릭해야 사이버 머니 '펌피'를 벌 수 있어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광고판을 찾아다녔다. 또한 고객들이 물품을 사기 위해 들르는 각종 상점에 기업의 로고나 상품을 자연스럽게 전시했다. 한편 기업은 펌피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10만 펌피를 상품으로 내건 낚시 이벤트에는 2배의 동시 접속자가 몰리기도 했다.

YEAR 2001 가상 세계의 경제활동과 직접적인 연관을 갖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중점 수익모델이 될 것이다. 또한 카페나인에 업체 월드를 만들어 주는 솔루션 서비스 연계 부문도 수익 모델의 큰 부문을 차지할 것다.

 

 

팜팜인터테크 pokerbattle.net
"유료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YEAR 2000 마케팅 프로모션 에이전트로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 타 사이트의 회원 가입을 대행해주고 1인당 회원 유치 수수료를 제공받는 방식이다. 유료 이벤트 게임 대회도 매출을 냈다. 지난 11월 개최한 무제한 베팅의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대회에는 5,5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비로 1회당 3,000원을 받았다. 사용자에게 클릭이나 문제 풀이 등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클릭, 액션 광고도 수익원이었다.

YEAR 2001 월 2회의 유료 서바이벌 이벤트 게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모뎀 이용자를 위한 원클릭 전용 프로그램 공급, 포탈 또는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게임 제공 등을 통해 수익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보드게임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유료화도 준비하고 있다. 쉐어웨어 개념을 도입, 게임 매니아 커뮤니티에 기반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다. 아케이드, 애뮬레이션, PC 게임 등에 네트워크 기능을 부여하는 게임 리모델링도 기획하고 있다.

PKO www.pko.co.kr
"무대를 평정할 게임 리그 스폰서십"

YEAR 2000 5단계로 수익 모델을 구체화했다. 먼저 프로 게임리그 창설, 스폰서십 계약 체결, 프로 게임리그 운영을 통한 스폰서 홍보. 고객들이 몰리면서 협찬금이나 경품 등 실제 매출이 발생했다. 마지막 단계인 스폰서가 생산한 상품의 프로모션과 대리 판매 후 일정 수수료를 취득하는 방식로 이어지고 있다.

YEAR 2001 프로 게임 리그에서 신개발 게임 소프트웨어를 프로모션 한 후 판매, 유통마진을 공유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네트워크 구성해 유료 회원제로 운영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한 빌링 시스템도 이미 구축한 상황이다.

패션홀딩스 www.fashionholdings.com
"유료 멤버십 서비스의 e-패션 비즈니스"

YEAR 2000 수익은 크게 2가지 사업에서 창출되었다. 먼저 e-패션브랜드(www.digitalian21.com) 수익. 디지탈리안21을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운영했다. 연회비 30만원에 정장 1벌 당 약 150∼230만원을 호가한다. 회원 개개인의 경조사나 이벤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았다. 이밖에 연예인 유료 협찬과 시즌별 기획 상품 판매도 진행했다. 다음으로 섬유와 패션회사들의 웹 에이전시(www.nextpixel.com)로 수익을 냈다. 패션 관련 전공자 출신 직원들을 활용해 패션 사이트 구축, 전략 컨설팅, 정보기술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YEAR 2001 매출 채널을 다각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e-브랜드 분야에서는 청담동과 압구정동 디자이너 브랜드의 종합몰 구축, 일본과 홍콩에 1:1 맞춤 출장서비스를 제공, 그리고 축적한 DB를 바탕으로 한 서브 브랜드를 런칭을 들 수 있다.
웹 에이전시 분야에서는 일본 패션시장 진출, 국내 패션업계를 포괄하는 ASP ERP 서비스 런칭 등을 준비하고 있다. 웹패션(www.webfashion.co.kr)을 통한 패션전문 유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팍스넷 www.paxnet.co.kr
"프리미엄 고객 모은 똑똑한 매매신호"

YEAR 2000 시장 변수에 따라 가격을 예측, 매수와 매도 시점을 신호로 알려주는 팍스 매매신호 유료 서비스로 수익을 냈다. 프리미엄 서비스 500명, 웹서비스 1,5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사의 사이버 지점몰 구축과 입점도 훌륭한 수익원이었다. 사이버 IR과 증권정보 CP·IP 사업도 꾸준히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지난해의 수익 모델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증권 거래 환경이 열악한 해외 시장을 발굴, 증권 솔루션 판매를 집중한다는 전락도 세우고 있다.

오마이러브 www.ohmylove.co.kr
"화상 채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화상 채팅 사이트 자체로는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화상 채팅 기술력을 활용한 화상 회의 솔루션 GloBiz21의 판매가 매출로 이어졌다. 수요자의 입맛에 맞게 화상 회의용, 화상 교육용, 화상 면접용, 화상 상담용 등으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 1,800여 개의 중소기업과 SK OK캐시백, 한솔M.com, 현대자동차 등에 화상·음성 솔루션을 판매했다.

YEAR 2001 좀더 세분화된 타겟층을 설정, 세계 시장에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화상 채팅 사이트의 수익 모델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3C system www.3csystem.com
"온·오프라인으로 가르치는 에듀테인먼트"

YEAR 2000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ACEnglish.com)에서 4만 원의 비즈니스 영어 강좌를 진행했다. 소수 정예 인원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도 실시하며 수강료는 7∼10만 원 정도다. 중소 학원을 중심으로 한 원격교육 솔루션 판매로 월 2,000∼3,000만원을 매출을 올렸다. 온라인 카지노 게임의 경우 호텔과의 연계를 준비했고, ERP시스템은 중소 제조업체를 상대로 기업 컨설팅과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YEAR 2001 온라인 영어교육 부분은 특히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속적인 컨텐트 강화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원격교육 솔루션의 경우 품질은 물론 가격경쟁력도 강화해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해피카운셀 www.happycounsel.com
"전문가 상담을 통한 행복한 수익모델"

YEAR 2000 상담 심리 전문가들이 자체 개발한 온라인 검사 프로그램를 유료로 서비스했다. 스트레스 진단검사, 출산 후 변화, 학습방법진단, 의사소통 검사 등을 개발했으며 2,000∼7,000원까지 유료 검사비용을 받았다. 행동수정 프로그램의 일종인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유료로 제공했는데, 연예 관련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Power love'를 7,000원에 서비스했다.

YEAR 2001 비공개 상담을 유료로 전개할 예정이다. 상담비는 5,000원 정도로 잡고 있다. 현재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채팅 상담과 아바타 채팅을 통한 사이코 드라마도 유료화 할 것이다. 강좌, 집단상담 등의 오프라인 결합도 계획하고 있으며 무선 인터넷 컨텐트도 제공하려 한다.

디지트메이트 www.digitmate.com
"진정한 Contents Aggregator로 변신"

YEAR 2000 모바일 서비스 컨설팅과 플래닝 수익이었다. nTOP이나 iTouch 등 무선 포탈의 특정 카테고리를 기획하는 업무다. 메뉴를 구성하고 컨텐트 제공업체들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일련의 기획개발 프로젝트다. 개발뿐 아니라 운영과 관리 용역도 수행하고 있다. 컨텐트 애그리게이터(Contents Aggregator)에도 주력하고 있다. 망사업자가 CP선정을 요청하면 CP와 망사업자 사이에서 수수료를 얻는 방식이다. 망사업자 혹은 최종 이용자가 지불하는 정보제공료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YEAR 2001 진정한 컨텐트 애그리게이터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무선 인터넷뿐 아니라 B2B 등 다른 분야에서도 컨텐트 제공업체로 활발한 활동을 벌일 것이다.

배움닷컴 www.baeoom.com
"유료 강좌 비중 60%의 교육모델"

YEAR 2000 유료강좌 서비스가 주요 수익모델이었다. 유료 강좌의 비중은 60%. B2B는 주로 기업의 단체수강과 사이버 연수원 구축 형태로 운영되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어학, 경영, IT 교육에 대한 유료강좌 서비스도 진행했다. 현대인재개발원과 직원교육 컨텐트, 전경련 국제경영원과 CEO를 위한 고급강좌를 개발 중에 있다. 이외에도 교보생명, KBS 등의 직원 위탁교육을 진행하였다.

B2C로는 어학, IT, 경영교육 등이 있다. '배움틴틴' 강좌는 고액과외에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했다. 하지만 각 학년별 전과정을 CD롬에 담아 2만원씩 판매하였다. 이외에도 온라인 기술교육 실습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직장인이나 대학생 대상의 IT 교육도 실시했다. 그 외에도 교육장 임대료 수입과 IT강좌 수강료의 부가 수입을 얻었다.

YEAR 2001 인터넷 수학경시대회 전문 사이트(www.goldmath.co.kr)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어서 정기 경시대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것은 월정액을 납부하는 유료 사이트로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온라인 학습지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방대한 DB를 통해 수강자의 실력에 맞는 문제를 조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이다. 현재 서비스중인 강의와 학습지 서비스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IT강좌 'Smartforce', 현대인재개발원과 개발중인 'e-TROT 과정' 등 '배움닷컴 명품강좌' 시리즈도 계획하고 있다.

이코인 www.ecoin.co.kr
"기업 PR용 전자화폐 주문 판매"

YEAR 2000 일반용과 기업 PR용 전자화폐를 주문 판매한다. 이 분야에서만 2000년 5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YEAR 2001 12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전자화폐를 판매할 계획이다. 유료 컨텐트 판매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20여 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상품권, 인터넷으로 대학원서접수를 할 수 있는'대학원서접수 이코인카드 등을 통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시장규모가 큰 B2B결제 솔루션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레이독닷컴 www.radog.com
"기업을 위한 퍼미션 고객정보"

YEAR 2000 개인정보를 통한 합법적인 수익 창출을 꾀했다. 우선 정보 중개 수수료. 회원가입과 정보 검색 모두 무료지만 기업이 레이독으로 통해 구매 정보를 중개받을 경우 구매 총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았다.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회원과 구매 회사간의 거래를 주선하고 수익을 얻었다. 퍼미션 회원 DB를 구축, 온·오프라인으로 기업에 전달하고 정보 판매금액을 수령했다. 물론 정보를 제공한 회원에게도 수익을 나눠주었다.

YEAR 2001 퍼미션 마케팅에 기초한 프라이버시 전문 기업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통해 다양한 수익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넥스투어 www.neztour.co.kr
"메이저 여행사들의 다양한 여행 상품"

YEAR 2000 30여 국내 메이저 여행사의 모든 상품, 국내외 700개 항공사의 항공권, 2,000개 호텔과의 계약 등을 통해 수익을 올렸다. 맞춤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하고 입점 여행사로부터 9%의 수수료를 받았다. 1일 예약고객 120명, 1인당 평균 구매비용 25만원으로 100억 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자체 상품 개발을 통한 수익성 향상에도 박차를 가했다.

YEAR 2001 현재 프리챌, 국민은행, 우먼프라자 등 10여 곳에 개설된 사이버 지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유명 여행업체의 국내 총판사업도 대행할 것이다. 패션플러스와 공동 판매한 '동경패션 여행' 등 제휴업체의 업종에 맞는 공동 테마상품을 판매,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풋풋 www.foodfood.co.kr
"지능형 식단 시스템, 반찬 걱정 끝"

YEAR 2000 맞춤형 식단과 재료를 공급했다. 주간식단 8종은 2인분 기준 38,800원, 풋풋한 식단, 일품 요리는 2인분 기준 34,500원으로 서비스한다. 어린이 간식 디럭스 디너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1회 배송시마다, 1,500∼3,000 건 주문을 처리했다.

YEAR 2001 전체의 83%를 차지하는 여성 회원의 재구매 유도에 주력할 것이다. 고객이 선호하는 일반 상품과 브랜드를 분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청권과 부산, 경남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소모품을 주문·배송하는 서비스로 확대해나갈 것이다.

컬처메이커(도장넷) www.dojang.net
"무술 관련 아이템을 세계에 판다"

YEAR 2000 월 3만원을 내면 무술 검색 사이트인 도장넷(www.dojang.net)에 무료 홈페이지를 개설해 주고, 자신의 도장 위치를 지도에 올릴 수 있게 했다. 종합 무술 쇼핑몰인 제로스프릿닷컴(www.zerospirit.com)에서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상품들을 제공한다. 특징은 이중가격표시 시스템. 같은 물품이라도 일반회원에겐 소비자 가격, 관장에겐 도매가격으로 표시된다. 국내 시장은 주로 관장들이 중간 유통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네트워크로 묶는다면 승산이 있다고 본다.

YEAR 2001 태권도 종주국의 이점을 살린 전문 컨텐트와 캐릭터 상품, 다양한 쇼핑아이템 등으로 세계시장으로 나설 계획이다.

캠퍼스21 www.campus21.co.kr
"교육부 지정 원격교육 연수기관"

YEAR 2000 원격 교육서비스와 솔루션 제공 수익이 있었다. 노동부 인터넷 통신교육 훈련기관으로 기업 임직원 연수를 제공했다. 교육비는 1만 2,000원∼13만 2,000원이었다.
교원캠퍼스(www.teacher21.co.kr)는 교육부 지정 원격교육 연수기관. 지금까지 3,000명의 교원 연수를 진행했다. 2학점 3만 3,000원, 4학점 8만 9,000원을 받았다.
세이프에듀닷컴(www.safeedu.com)은 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지정한 안전교육 사이트다. 제조업, 건설업 종사자들이 연간 16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안전 교육을 원격 교육으로 대체했다. 전국 80만 종사자들이 대상이 되는 준조세적 교육과정이다.

YEAR 2001 1만 5,000명 정도의 교원 정보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기존 교육을 원격 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안정적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회원 수가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시점에서 B2C 기반의 대형 교육 포탈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인포허브(와우코인) www.wowcoin.com
"가맹 CP 결제 대행 수수료 15%"

YEAR 2000 가맹 CP로부터 결제 금액의 15%를 받는 결제 대행 수수료가 대표적이었다.

YEAR 2001 전년에는 매출이 결제시스템 운영비보다 적었지만 가맹 CP의 증가와 인지도 상승으로 2001년 상반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 요금을 소비자에게 직접 부가하는 모델이 정착되면 조만간 안정된 수익 구조를 실현할 것이다. 무선인터넷을 통해 책, CD, 티켓 등 소액 실물상품 구입이 가능해지고 유료 컨텐트 시장이 활성화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약 10만 명의 유료 사용자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퍼미션 마케팅을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도 준비하고 있다.

인터레스트 www.inter-rest.com
"현물결제 광고의 신시장 개척"

YEAR 2000 다양한 아이디어의 대안광고를 경매하는 사이트로 광고주는 85%의 현물을 매체사에 지불하고 15%의 현금을 수수료로 지불하게 했다. 현금이 아닌 현물결제가 특징인데 예를 들면 P미장원은 A뮤지컬의 팜플렛에 광고를 게재하는 대신 출연진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주었다. 전자상거래사이트 S사는 A뮤지컬의 배너광고를 실어주고 광고비로 A뮤지컬의 상품권을 받았다.

YEAR 2001 대안광고 관련 사업자를 연계해 '대한광고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매체개발과 영업, 프로모션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0% 현물결제를 기획, 수수료로 받는 15%의 현물은 사이트에서 염가로 판매하게 할 것이다.

스트리트진닷컴 www.streetzine.com
"스트리트 페이퍼와 연계한 타겟 광고"

YEAR 2000 100만 부를 찍어내는 격월간 무가지 '스트리트진'을 통해 N세대들의 선호 컨텐트를 파악, 타겟 비즈니스를 전개하였다. N세대에 특화된 잡지여서 광고주들의 호응이 높았다. 스트리트진만의 고유 포맷인 PCMC(Poster, Coupon, Magazine, Chart)를 적극 활용해 광고 효과를 높였기 때문이다.

YEAR 2001 스트리트진의 발행 부수 증가와 함께 광고 수익도 늘어날 것이다. N세대의 다양한 정보를 DB화하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브로드캐스팅, 디지털TV 중심의 방송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아시아 지역으로 비즈니스를 넓혀간다는 장기 전략도 세우고 있다.

에록코리아 www.aerok.com
"IDC 사업으로 보다 안정화되는 수익구조"

YEAR 2000 캐스트 플러스(www.castplus.net)를 통해 동영상 이메일을 소개했다. ASP 개념으로 타 제휴업체에 서비스를 구축해주었고 광고수익 또한 올렸다. 이메일 마케팅과 솔루션 패키지 사업도 매출에 도움을 주었다.

YEAR 2001 중점 사업 모델은 IDC가 될 것이다. MMC(Multimedia Message Center)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 서버 호스팅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버를 무료로 준다. 가격은 서버를 포함해 월 98만원으로 책정하였다.

아이미디어 www.imedia.co.kr
"알짜회원들의 디지털 이미지화"

YEAR 2000 인터넷 전자앨범을 통한 고화질 인화로 수익을 냈다. 한마디로 인터넷사진관. 디지털카메라의 수요확대에 맞춰 디지털이미지를 필름처럼 인화해준다. 3*5사이즈 200원, 4*6사이즈 300원으로 가격 또한 저렴하다. 현재 3만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절대 다수의 회원이 적어도 한 번씩은 서비스를 이용했다. 거품회원이 없다는 뜻이다. 회원대비 전자상거래 비율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YEAR 2001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성장과 현재의 회원 확장 추세를 감안하면 약 50만 명 이 인터넷사진관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고객 1인당 연간 1롤을 인화하고 인화비를 5천 원으로 환산할 경우 약 25억 원에 이르는 규모의 성장이 예상된다.

 

 

 

나라티브이닷컴 www.naratv.com
"게릴라 VJ군단의 고품격 동영상 광고"

YEAR 2000 전국의 VJ들이 찍은 우수 식당과 호텔, 여행지 등의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종합 지역정보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다. 우수한 컨텐트를 기반으로 업체 당 매달 30만 원씩의 광고비를 받고 있다.

YEAR 2001 오프라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종합 지역정보 제공자로서 상품 다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회사인 남도여행사를 활용해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나라TV Australia를 통해서는 이민, 유학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디지탈 방송인력 양성 사업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인포웹 미디어(인포메일) www.infoweb.co.kr
"300만 독자, 세밀한 분류의 컨텐트 전략"

YEAR 2000 인포메일 위클리(이메일 주간 소식지)를 통한 광고 수익이 핵심이다. 현재까지 300만 부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100% 구독자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구독되고 있다. 개봉률이나 열독률이 다른 메일 매거진에 비해 월등히 높다. 155개의 소분류로 나뉘어져 있어 맞춤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YEAR 2001 대학생, 전직 교사, 학원강사들이 유료로 학습지를 발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쉽게 말해 누구나 온라인 '일일 공부' 출판인이 될 수 있는 것.

3Wtour www.3wtour.com
"인터넷 전화상담으로 매출 증가"

YEAR 2000 인터넷 전화 무료상담을 통해 온라인 매출을 높이고자 했다. 하루 300여 건이던 여행상품 전화 문의가 500여 건으로 늘어났다. 매출도 10% 정도 증가했다.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개발로 매출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YEAR 2001 아시아 전체 시장을 하나의 단일시장으로 형성할 계획이다. 여행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고객과 3Wtour간의 직거래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메디다스(건강샘) www.medidas.co.kr
"금연을 원하는 절박함을 공략"

YEAR 2000 금연채널을 유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21일 단위로 진행하며 매일 해당 프로그램 숙지를 통해 금연을 유도한다. 금연채널의 사용료는 33,000원. 추천을 통해 가입한우 신규가입자에게는 10%의 할인혜택을 준다. 유료 서비스 한 달만에 1,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반응에 힘입어 대형 포탈사이트와의 제휴를 추진 중이다.

YEAR 2001 건강증진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유료화 채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산모 등 세심한 관심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Tele-Care(재택건강관리) 서비스의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다.

보부넷 www.bobunet.com
"대금결제에서 배송까지, 온라인 영업대행"

YEAR 2000 인터넷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한 보험과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과외수입을 올리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제조업체의 상품을 보부넷의 회원인 영업사원들이 대신 판매하는 형태. 수익모델은 중간 마진이다. 대금 결제와 배송도 책임진다. 지속적인 회원사이트 확대와 회원들의 인지도 증대로 기대를 걸고 있다.

YEAR 2001 회원과의 윈윈 관계,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등으로 어필해 히트상품의 독점 판매권을 소유할 예정이다. 회원수를 2,000명으로 가정했을 때 회원 영업에 의한 간접판매 규모가 1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공동구매 www.my09.com
"이보다 더 쌀 수는 없다"

YEAR 2000 공동구매 종합쇼핑몰이다.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싸다는 고객 클레임이 들어오면 그 상품의 공동구매를 철회한다. 어떤 가격비교 사이트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YEAR 2001 이마켓플레이스 형태의 공동구매와 모바일 쇼핑 등 무선 인터넷 쇼핑을 개척할 방침이다.

메디써비스(엔헬스) www.mediservice.co.kr
"상담은 온라인에서, 다이어트는 오프라인에서"

YEAR 2000 온·오프라인 연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엔헬스 사이트를 통해 상담과 진행과정 체크,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문치료팀이 맞춤서비스로 건강한 체중감량을 책임지고 고품격 휘트니스 센터를 부대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어필한다. 회원권은 제공 서비스와 이용 가능 부대시설에 따라 한 달에 90∼190만원으로 달라진다. 11월 오픈해 12월 현재까지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YEAR 2001 2000년 4/4분기에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2001년 주력 사업도 변함이 없다.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스포츠, 여성, 비즈니스 등의 유료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이스탑 www.estop.co.kr
"DVD 온라인 총판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탄탄한 영화 자료와 축적된 웹 노하우를 바탕으로 콜롬비아 트라이스타 코리아의 DVD 타이틀에 대한 독점 온라인 총판권을 획득했다. B2B, B2C 쇼핑몰인 cafedvd.co.kr도 구축했다.

YEAR 2001 중점 수익 모델은 역시 DVD 쇼핑몰이다. 시장이 급격하게 신장하고 있는 만큼 기대도 크다. 순수 인터넷 기업으로 부끄럽지 않은 매출을 확신하고 있다.

-페어런팅(0to7) www.0to7.com
"가족정보에 기반한 이메일 타겟 마케팅"

YEAR 2000 임신부터 자녀 학교입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밀리샵을 통한 B2C 전자상거래(가족별 맞춤 상품정보, 이메일 마케팅)를 강화했다. 작성한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아이 성장에 필요한 물품을 해당시기에 제안한다.

대형 스폰서도 유치했다. 타겟화된 회원층을 대상으로 시장인지도 조사 대행, 신제품 테스트, 제품의 공동프로모션 등 종합적 리서치와 마케팅 대행으로 부가가치 창출한다.

YEAR 2001 2000년 수익모델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세밀한 테스트를 통해 모델의 정교화 와 안정화를 꾀할 계획이다.

잡코리아 www.jobkorea.co.kr
"단계별 광고와 낮은 헤드헌팅 수수료"

YEAR 2000 취업사이트에 채용공고나 이력서를 등록하는 회원들은 자신이 등록한 게시물이 좀더 효과적으로 노출되기를 바란다. 이 점을 공략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채용공고의 위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잡코리아 메인페이지, 업종과 직종별 페이지 상단, 위치에 상관없이 제목에 아이콘을 달거나 색상, 글꼴, 굵기를 달리한 공고로 구분해 과금한다. 단순한 채용공고는 물론 무료이다. 기업이 무료에서 유료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비용을 설계하도록 도와준다. 구직회원들에겐 저렴한 비용의 1주일 단위 과금을 적용한다.

YEAR 2001 헤드헌팅 이마켓플레이스 도입, 채용정보 메타 검색엔진 솔루션 수출, 채용대행 ASP 서비스 영업과 온라인 헤드헌팅 서비스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 헤드헌팅 서비스는 27만 개의 온라인 이력서를 바탕으로 한다. 연봉의 15%나 되는 높은 이용료를 부담해야 했던 기존 헤드헌팅 개념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변화시키고자 한다.

 

 

하늘사랑 www.skylove.co.kr
"앉아서 벌어들이는 PC방 사용료"

YEAR 2000 전국 PC방 사업자에게 월 고정 사용료를 받고 있다. PC방 협회 등에 가입한 업체에는 50%의 할인을 적용해 월 4만원을 받고 있다. 입금 단위 기간은 3, 6, 12개월이다. 현재 하늘사랑 회원 PC방은 1만 1,000여 개로, 전국 PC방의 약 65%에 해당한다.
또한 인포샵과 PC통신 이용자들이 인터넷 하늘사랑 회원들과 채팅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도 개발했다. 이들 사용자들로부터 발생한 통화료 수익도 얻고 있다.

YEAR 2001 데스크탑 포탈 서비스를 통해 유료 CP를 제공하는 중개 사업에 진출한다. 한편 이동통신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무선 인터넷 사업 진출도 기획하고 있다. 하늘사랑의 각종 서비스를 무선으로 제공해 발생하는 통화량의 수익을 나누게 된다. 하늘사랑 서비스 중 충성도가 높은 '사랑찾기'를 프리미엄 서비스로 개발, 유료 회원을 중심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800번 ARS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으며 '사랑찾기'의 오프라인 시스템이 갖춰지는 대로 유료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작가네트 www.zaca.net
"회원들을 위한 수익모델, 클릭 50원"

YEAR 2000 '추천수별 고료지급’이라는 역수익모델을 갖고 있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장르별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다. 추천수에 따라 50원 씩 계산해 글쓴이에게 고료로 지급한다.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강해 타겟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주의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글들을 모아 3권의 단행본을 냈다. 작가네트와 작가가 각각 수익의 45%와 7%를 나누어 갖는다. 월간 '작가밭’의 온·오프라인 판매 수익도 얻고 있다.

YEAR 2001 회원들의 장르별 이용현황을 분석, 맞춤형 온라인 도서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Book 등 유료컨텐트 도입 계획도 갖고 있다. 이미 시작한 일본어 서비스를 발판으로 중국어권, 영어권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대리주식회사 www.kimdaeri.co.kr
"직장인 라이프사이클에 기반한 오프라인 사업"

YEAR 2000 20∼30대 직장인이 회원의 주류를 이루고 있어 타겟마케팅을 원하는 광고주들의 배너광고가 이뤄지고 있다. 실수요자가 필요한 자동차, 보험, 증권회사들이 한달 평균 1,000만 원 선의 광고수익을 만들어준다.

YEAR 2001 '김대리 카페'와 김대리 브랜드를 활용한 식당, 그리고 여행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20∼30대 직장인들의 이해와 요구 그리고 라이프사이클에 기반한 오프라인 사업을 펼쳐나가고 온라인 커뮤니티와의 연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트론에이지(야비스) www.tronage.com
"대형 쇼핑몰의 정기 수수료"

YEAR 2000 타 가격비교 검색 사이트는 고객이 자신의 사이트에서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야비스는 각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고객에게 전달하는 이른바 '구매 대행'을 수익모델로 했다. 정확한 가격과 쇼핑몰 정보만을 전달한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그를 통해 네티즌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광고 수익을 올렸다.

YEAR 2001 쇼핑몰에서 구입이 일어나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을 계획이다. 현재도 일부 대형 쇼핑몰로부터 받고 있는 정기 수수료를 소규모 쇼핑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오마이러브 www.ohmylove.co.kr
"화상 채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다"

YEAR 2000 화상 채팅 사이트 자체로는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화상 채팅 기술력을 활용한 화상 회의 솔루션 GloBiz21의 판매가 매출로 이어졌다. 수요자의 입맛에 맞게 화상 회의용, 화상 교육용, 화상 면접용, 화상 상담용 등으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 1,800여 개의 중소기업과 SK OK캐시백, 한솔M.com, 현대자동차 등에 화상·음성 솔루션을 판매했다.

YEAR 2001 좀더 세분화된 타겟층을 설정, 세계 시장에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화상 채팅 사이트의 수익 모델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키노네트 www.nkino.com
"영화가 쇼핑몰을 만났을 때"

YEAR 2000 컨텐트 쇼핑몰이다. 하지만 단순한 상품 진열이나 소개가 아니다. 흥미 있는 영화 컨텐트와 재미있는 상품을 서로 연결, 구매로 이어지게 만든다.

YEAR 2001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컨텐트 제작과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현재 보유한 3D 애니메이션팀 오르픽스와 인터넷 방송국 nkino tv 등을 중심으로 양질의 디지털 컨텐트를 확충한다는 전략이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 영화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사업의 다각화도 꾀하고 있다.

맥스무비 www.maxmovie.com
"영화티켓 예매의 B2B 수익모델"

YEAR 2000 B2B서비스를 강화했다. 기업의 이벤트 경품이나 사은품으로 영화 예매권을 제공하는 방식. 영화 예매 대행 서비스를 통한 수입도 얻고 있다. 영화 예매 서비스를 추가하고자 하는 타 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 임대료나 운영료를 받고 있다.

YEAR 2001 기본적으로 예매가능 극장 숫자를 늘릴 것이다. 영화, 극장 정보 강화를 통한, 컨텐트 유료화도 적극 검토중이다. 영화 예매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예매관련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리빙디자인네트
www.livingdesign.net
"고품격 인테리어 컨텐트로 유혹"

YEAR 2000 '행복이 가득한 집'과 자체 인테리어 컨텐트가 지닌 고급정보가 풍부하다. 이 정보를 쇼핑몰과 연결한 '정보 쇼핑몰'이 특징이다. 일반 컨텐트를 보면서도 가격 등 구매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구입도 가능하다.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찾아온 방문객들을 잠재 구매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YEAR 2001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오프라인 스튜디오에 거실과 침실을 꾸미고 있다. 이 공간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세트 판매를 할 예정이다.

라밤바 www.labamba.co.kr
"쇼핑몰보다 나은 쇼핑몰 구축"

YEAR 2000 핵심사업은 쇼핑몰이었다. 용산전자상가 내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다양한 전자, 컴퓨터 상품을 판매했다. 하지만 인터넷 쇼핑몰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가격 검색사이트가 대중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어 갔다. 매출은 늘어났지만 장기적인 수익성이 불투명했다. 결국 쇼핑몰 운영비용을 대폭 축소하고 그 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살린 상품화 마케팅 솔루션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YEAR 2001 솔루션 사업에 계속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핵심 개발 인력만을 유지하면서 최단기간내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도록 노력하겠다.

조이인박스 www.joyinbox.com

"탄탄한 B2B 기반으로 B2C 공략"

YEAR 2000 농가와 화원간 온라인 직거래 유통 모델을 도입해 유통 단계를 대폭 단축시켰다. 품질향상과 유통마진 축소를 통해 농가와 화원 양측에 더 높은 수익과 편의성을 제공했다. 가입 화원수는 630개, 화원당 월 평균 구매액 150만 원이었다. 월매출 9억 5,000만 원이 발생했다.

YEAR 2001 B2B영역을 계속 확장시키고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탄탄한 B2B를 기반으로 B2C사업도 계획중이다. 소비자의 꽃선물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출처:http://blog.naver.com/baanaba?Redirect=Log&logNo=6004629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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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801/21/donga/v19677756.html


현대 제네시스의 모습 그 엠블럼을 보고
도요타의 렉서스 마켓팅을 제대로 벤치마킹했구나 했습니다.

단, 예로, 도요타가 맨 처음 국대 그대로 들어왔다면 솔직한 반일감정도 있고 일본틱한 이름에 국내 고객들이
반감을 살게 뻔합니다.

도요타는 렉서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해외 마켓팅에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결과는 좋았었죠.
(하지만 렉서스의 성공신화는 강남권 딜러 업체들이 가격을 옴팡지게 올리고 나서 매출이 팍팍 올랐다고 합니다. ^^;)

그런 의미로 봤을때 현대'H' 엠블럼을 빼고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브랜드로 접근한다고 보기 때문에
괜찮은 마켓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자 신문보니... 국내만 엠블럼을 쓰고 해외에서는 현대 엠블럼을 쓴다고 하는군요

제 소견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은 듯 합니다.
현대의 H 엠블럼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간 싼맛의 엠블럼을 해외에서는 다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소견이니..그러려니 읽어만 주세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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